

화성, 청주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이춘재
그의 범행 목록은?

먼저 86년 2월~7월까지
여자 7명을 강갼함

수법은 캴로 옆구리와 가슴, 배를 마구 ㅉ르기
남편이 뭐하냐, 애는 몇이냐고 묻는 특징을 보임

폭행 냡치로 끝난 사건도 있었는데
피해자가 거름밭에 뒹굴자
이춘재가 더럽다고 내버려두고 감

이후 86~91년도까지
악명 높은 '화성 연쇄살인'을 일으킴
봉준호의 <살인의 추억>으로 영화화 된 사건

10명을 목 졸라 죽였는데
할머니부터 초등학생까지 광범위함
가슴을 난도질하거나 질에 수저나 볼펜
복숭아 2개 분량의 조각을 넣으며 능욕함

살인미수로 끝난 사건도있었음
살인
미수로 끝난 사건도
있었음
피해자가 돈이 든 가방을 길에 떨어트렸다하고
이춘재가 찾으러 가자 그대로 도망쳐버림


8차 살인사건은 '윤성여' 씨가 범인으로 누명을 씀
당시 경찰이 고문해서무려20년간 복역
당시 경찰이 고문해서
무려
20년간 복역
최근 이춘재가 자백해서 무죄받음


9차 사건은 19살 '윤동일' 군이 경찰에 고문당함
이후 혐의를 벗자 다른 성범죄 혐의를 누명 씌웠고
1997년 26세에 암으로 사망, 최근 무죄판결 받음

참고로 윤동일 군은 이춘재랑 중학교 친구였는데
엄마가 이춘재의 6번째 강간 피해자였음

87년도엔 수원까지 가서여고생을살해
87년도엔 수원까지 가서
여고생을
살해


이 사건으로 당시 경찰이
16살 '명노열' 군을 고문하다가 뇌사 + 사망시킴



89년도엔 8세 여아를 샬해함
줄넘기끈으로 묶고 우는걸 보면서 강갼


당시 살인이 아니라 실종으로 여겨졌는데
경찰이 시체를 야산에 파묻어 은폐했기 때문

이유는 8차 사건 해결해서 승진 했는데 취소될까봐
(윤성여 누명 쓴 사건)
못해도 10명 이상이 가담했을거라고 함


이춘재가 최근 자백해서 진상이 밝혀짐
부모님은 딸의 최후를 알고 몇년 후 충격으로 사망
경찰들은 공소시효 지나서 처벌 못함

또 이춘재는 수원에서 강도미수로 잡힘
강도보단 강갼목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함



3, 5, 6차 사건은 '홍성록' 씨가 누명을 쓰고 고문당함
이후 사회적 낙인으로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다
간암으로 2002년에 사망

이후 1991년에 결혼해서
청주로 내려가 살인을 계속함

17세 여공과 32세 부녀자를 동시에 납치
하지만 부녀자는 도망쳐서 여공만 샬해

가정집에 들어가29세 주부를
가정집에 들어가
29세 주부를
훙기로 가슴을 찔러 샬해

92년도엔 술집 여자를 둔기로 내리쳐 샬해

20대 여성도 샬해해서 땅속에 묻었음
여자 신원은 아직까지도 파악 X

또 다른 20대 주부도 전화기줄로 목을 졸랴서 샬해
청주의 범죄는 모두 이춘재 신혼집 근처에서 저지름


이후 94년도 처제에게 수면약을 먹여 성폭행 후 살해
결국 체포당해서 이 1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음




아내의 인터뷰에 의하면
평소에도 아내랑 어린 아들을 마구 구타했다고 함
아내는 지금도 자책하고 원망받는 중

이후 DNA 검사로 2019년에
화성 연쇄살인 진범으로 밝혀짐
그러나 공소시효 전부 지나서 따로 처벌은 못 함

본인이 직접 쓴 메모에는
살인 14명, 걍간 19명, 미수 15명이라고 자백
걍간 피해자는 더 있을 수도 있다고 함


범행 동기는 딱히 없었고
영화 '살인의 추억'은 감흥 없었다고 한다



이후 경찰에게 20명이 더 고문 당했다고 밝혀졌으며...

악명 높던 '이근안'까지 파견 근무했다고 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