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백대표님 축지법도 하시고 솔방울로 수류탄도 만드신다고 했는데 저게 안될까 너무 편협함
ㅇㅇ •
대패 원조가 아니라고 하면 큰 타격이라도 있어보이는거임?백종원은 이미 인생에 오점이 넘치는 인간임철구가 뒷광고하다 걸려도 타격없는거랑 같음
ㅇㅇ •
점주들 굳은 머리와 굳은살 손가락으로 키보드 치느라 애쓴다 ㅎㅎ 그래도 니들 망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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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육절기랑 햄슬라이서랑 헷갈렸거나 용어를 잘못알고있어서 그랬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DD •
백가가 아 지가 육절기랑 햄슬라이서 헷갈렸나봐유! 하도 오래되서유~ 해버리면 끝날 문제인데 이게 뭔 대단한 반박이라고
DD •
백종원 선생님은 3대 700을 치시기 때문에 햄슬라이서로 대패삼겹살 300인분 써는 건 일도 아님모터가 고장 난다고?모터도 직접 손으로 돌리는 분이심
ㅇㅇ •
위 댓글 말대로 대패삼겹살이 백종원 보다 빨리 나왔다는 실물증거가 없음있었으면 그거 가져왔겠지그냥 억지로 밖에 안보임
ㅇㅇ •
만약 저 주장이 사실이라면그 동안 백종원이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햄 슬라이서라고 주장한 내용은 뭐임?백종원의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
ㅇㅇ •
진짜 쟤도 참...... 말하다가 약간 어긋나고 그런것을 죽자고 너 그때분명 그리 말했지 않느냐 라면서 '넌 거짓이지 거짓이지' 뭐 이런 느낌..뭐라고 말은 아끼겠는데......나는 맥락이 충분히 이해가는데... 백종원 어차피 나보다 잘사니까 뭐 내가 굳이 편들어줄필요는 없지만 앞뒤 맥락 다 잘만 이해감.얼은 돼지고기를 빠르게 썰고 귀찮아서, 그리고 백종원은 이리저리 아이디어 역발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니 시장돌다가 아이디어 테스트겸 손잡히는데로 기계를 시험삼아 샀겠지... 진짜 말그대로 시장 돌다가 잡히는데로 잡았고 그 와중에 잘 안썰렸겠지만 꾸역꾸역 썰어다가 버리긴 뭐하고 손님은 재촉하니 그거 내다팔았겠지. 그런데 그게 반응이 좋아서 좀더 더 잘썰리고 관련된 기계를 사는 그 과정에서 육절기까지 나오
ㅇㅇ •
나오고 대패가 제일 잘 썰리는 육절기 모델중에서도 수많은 것들을 테스트하였고, 그런 기억들이 나중에 혼용되고 뒤섞이면서 그렇게 된 거이겠지.애초에 지금 현재 바닥에서도 가끔 햄슬라이서와 육절기가 당연히 엄밀히 말하면야 다른거 알고있지만서도 그걸 혼용해서 업자끼리 잡담 나눌때 말을 하기도하고, 애초에 삼겹살과 소고기 급으로 선을 넘으면 죽이니마니 자격이있냐느니 그렇게 냉철하게 짤라서 구분을 짓는거도 전혀 아님. 그런데 백종원이 쌈밥집할때? 그때는 훨씬 더 체계가 명확하지도 않았을걸. 인터넷조차 없었고 청계천 돌면 탱크 만드니 마니하던 혼란의 때였음. 그런데 대체 뭘 바라는거...?
ㅇㅇ •
갬색으론 육절기는 고기(냉동육, 냉장육)나 햄, 소시지 등을 균일한 두께로 썰어주는 조리 기기....햄슬라이서는 너무 억까같은데
ㅇㅇ •
1970년대 중반쯤에 이미 정육점 육절기가 보편화됐었는데 도대체 언제적 얘기야?
ㅇㅇ •
백종원 본인이 대화의희열이라는 방송에서 육절기를 사야 하는데 돈 아끼려 실수로 잘못 사서 햄 슬라이스를 샀다고 얘기했음저 피디는 그 내용 토대로 실험하기 위해 햄 슬라이스 구해서 실험한 거고
ㅇㅇ •
계속 그렇게 저지능으로 일관되게 버티니까 저렇게 오체분시되서 전시되는거임 ㅋㅋㅋㅋㅋ
O •
이 모든게 백종원이 여태 실력도 없는데 아가리로 허풍치고 사기친거 죄송하다고 대국민사과만 하면 끝인데 본인이 밑천 드러낸 바에 점주들 다같이 뒤지는걸 택해서 이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