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명을 연쇄살인한 유영철
서울 구치소에서 지랄떠는 걸로 악명 높았는데...

들어가기 전에는 판사한테 덤볐고
(재판 출석하기 싫다고)

들어가고 나서는 조폭, 경제사범을
반드시 죽인다고 선언..!!!

...했다가 조폭한테 다구리 당하고


틈만 나면 꾀병 부리고 난리쳐서
교도관이 음란물까지 반입해주고

"나는 감정없는 싸이코"를 외치며
머머리 교도관 망신주기ㅠㅠ

이빨로 물거나 침을 뱉고
심지어 팔까지 부러뜨림...
교도관이 무서워서 방에 못 들어갈 정도...

그러다 2010년대 중반부터
대구교도소로 갔는데...

대구교도소는 장대호가 교도관에게 처맞았던
'청송교도소'에서 오래 근무한 이들이
근무신청 하는걸로 유명함...




결국 유영철은 틈만 나면 저 장비로
허구한 날 구속 당해버림
(아마 장대호처럼 두들겨 맞았을 수도)


결국 견디다 못해 표창원한테
사람 죽인거 더 말할테니까
대신 서울구치소로 다시 보내달라고 애원함...

이후 23년도에 서울구치소로
다시 보내지긴 했는데...


법무부가 거기 사형대 잘 닦아놓으라고 해서
현재는 얌전히 있다고 함...
(또 대구로 돌아갈 수도 있고)



지금은 피해자들 귀신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