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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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저런 부모 아래서 SSR급이 나오면 이상한 거 아니겠냐?자식을 성공 수단으로 보는데제대로 된 부모냐고 ㅋㅋㅋㅋ
ㅇㅇ •
낳은 부모가 죄인이지 N등급 아들도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나
ㅇㅇ •
근데 소신발언 하나 하고 싶음본인이 법조인, 의사, 기업인, 정치인, 연예인이거나 아니면 본인 배우자가 그 정도 급도 아닌데 자식한테 그 정도를 바라는 게 잘못된 거 아님?1960년대에는 소 팔고 논 팔아서 자식 판사됐다는 얘기가 있지만 그마저도 극히 일부의 경우일 뿐이잖음
ㅇㅇ •
한국의 모든 부모들은 자식의 성공이나 신분상승에 집착하지말고 생각을 바꿔서 자식과 사이좋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 목표로 삼으면 좋겠음
ㅇㅇ •
댓글에 헬조선 탈조선 반드시 조선은 망해야 한다고 울부짖다 결국 한국에 살게된 도태 늙은이들만 있노
ㅇㅇ •
현실은 가챠 뽑는건 가챠하는사람의 재력에 달렸다는거임게임이든 현생이든 뽑는 사람의 재력이 중요함운좋게 픽뚫해도 다음 픽업이나 조합 못맞추면결국 못써먹는다는게 팩트임
ㅇㅇ •
걍 전공을 이민 잘 되는 걸로 다시 가거 이민을 가면너가 어미 역이고 나라와 환경이 저 육수로 바뀌어있음 ㅋㅋ
ㅇㅇ •
의사아들을 낳고싶었으면 본인도 최소 인서울대학은 나와야지 자기도 지방대나왔으면서 저러는건 좀 ㅋㅋ
ㅇㅇ •
가챠는 정해진 확률대로 공정하기라도하지 현실은 권력을 가질수록 확률도 바뀜. 흙들 이력서에 뭐써야하나 고민할때 부모가 이력을 창조해서 의사만드는걸 보고도 모르나
ㅇㅇ •
방구석에서 커뮤질쉬었음하며 사회돈 빨아먹는 기생충 이대남들 이거보고 씨익씨익대는거 개통쾌하내 ㅋㅋㅋㅋㅋㅋ
ㅇㅇ •
아마 아이마스 765나 346 애니 나올 즈음 만화였던 거 같네어느 쪽이든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된 애니들이다만개인의 성공은 순전히 그 개인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고, 부모가 제공하는 환경은 이를 약간 거드는 정도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던 시절이었지노력으로 쟁취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거의 종교와도 같은 믿음을 품고 살던 시절
박살 •
요는, 저 만화 그린 사람을 너무 욕하지 말란 얘기저 때는 저게 당연한 사상이었고, 오히려 지금처럼 개인의 성공 가능성이 부모 경제력, 유전자 따라간다 하면 욕 처먹던 시절이었으니까욕하려면 개인의 성공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노력 이외에는 전부 부정했던, 미개했던 당시 사회 풍조를 욕하는 게 맞겠지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여기서 작가 욕하고 있는 애들도 저 때였으면 저런 소리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나는ㅋㅋ
박살 •
요즘은 50이 아니라 60 아니냐 나이 설정이 너무 낮은 듯
ㅇㅇ •
셋째 며느리 x구멍 찢는다는 넷째 아들은 랭크가 어떻게 되노?
ㅇㅇ •
논지는 알겠는데 저 3억 수치가 우습다 ㅋㅋㅋㅋ 애 하나 키우는데 3억이나 들어가려면 대부분 호화로운 교육비일텐데 그 돈 박고 지방대를 어케 가냐 3천만원이면 몰라
ㅇㅇ •
20년 동안 쳐먹이고 입히는데 드는 식비, 옷값 + 거주비용 만해도 3억은 그냥 넘어감 교육비는 걍 +@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