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DZ4cx8zoHd2/?img_index=10&igsh=MXZ6d2U0aGI4dWl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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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내용을 증언 중인 유재식 옹 (94)
유재식 옹은 18세의 나이로 지나가던 국군에게 달려가 즉석에서 학도병 신분으로 입대하여 종군했으며
1953년 7월 20일 금성 전투의 격전 중 중공군이 쏜 총에 갈비뼈를 맞아 병상에 누운 채 휴전을 맞이했다.
휴전 당시 최종계급은 중위였다
훗날 월남 파병에도 참전한 그는 대령 신분으로 제대한다.

그날 중공군이 쏜 총탄은 여전히 그의 몸에 남아 있고
괜찮냐고 묻는 사람에게, 유재식 옹은 나는 훈장을 몸 속에 차고 다닌다고 농담을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