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장 벤버지로 칭송받으며 나갔던 벤투

선임했던 홍명보

14월드컵 홍명보가 말아먹고
정몽규가 자기 측근인 홍명보 축협에서 시다바리나 시킬 겸
지도자 일선 말고 행정가 시켰더니 감독선임 프로세스 정립, 연령별 대표팀 소집 절차 등 행정에서 잘 했음

근데 홍띵보와 김관곤이 떠난 뒤 축협은 다시 정몽규 거수기로 전락함
축협 나머지는 정몽규 똘마니가 아니거나 홍명보나 김판곤 같은 능력자가 아니라 그냥 시다바리여서
정몽규는 벤투 이후 여론 눈치도 보이고 자기 자체도 이름값 있는 외국인 감독을 원해서 선임한 게 클린스만 선임함

클린스만이 개판치고 나간 뒤 정몽규는 더더욱 눈치가 보여서 외국인을 원했지만
클린스만 욕먹고 잘리는 거 이미 외국 감독들도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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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발언권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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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자체의 행정적 무능으로
유력한 외국인들 선임 불발

똥줄탄 정몽규는 에라 모르겠다 이임생한테 감독 선임 폭탄 돌리기
이임생은 월드컵 9차 예선인데 아직도 감독조차 없으면 걍 좆되겠다 싶어서 감독 선임 절차 좆까고 홍명보한테 야밤에 부탁하듯 선임

자기가 만들어놓고 간 시스템을 좆까고 들어온 난데없는 야밤 감독 선임
하지만 홍명보는 14월드컵 잘린 이후 꾸준히 지도자로 다시 증명하고 싶었던 욕망이 있었고
결국 홍명보는 본인이 만든 시스템에 막타를 치며 감독직 수락
결과는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