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상도는 지역마다 사투리가 다 달라서 시비 아무도 안텀 고향이 저짝이던가 유입이겠지 정치병티내는 ㅋㅋㅋ
ㅇㅇ •
당연히 다른지역 사투리 쓰는 연예인들한테도 저렇게 말했겠지?
VO •
언어학자 빙의해서 방구석 가이드라인 짜고 계시는 꼴이 참 눈물겹네. 사투리는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고유 언어체계인데, 그걸 오염됐다고 선동하는 본인의 선입견이 훨씬 유해함. 남의 입을 통제하려 들기 전에 본인 머릿속에 가득 찬 그 편협한 이념의 찌꺼기부터 세척하는 게 순서 아닐까?
ㅇㅇ •
단독으로 무섭노는 잘 안 쓰긴 하는데 사투리 비문은 아니지 않냐 보통 무습다, 와 이래 무섭노 요래 쓰긴 해도 걍 무섭노도 성립하잖아
ㅇㅇ •
그런거 일일히 따지는거 자체가 쟤들이 민 검열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행위임원래 쓰던 말던 그걸 왜 해명해야 되고 왜 따져야 되냐고 왜 쟤들이 쳐놓은 검열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거임?
ㅇㅇ •
미사여구보니 노노가 아니라 앞에가 핵심인거 같은데 괜히 걸고 넘어졌다 해명만 길게 늘여놓으신
이게 좀 신기한 현상이긴한게분명 2010년 중반? 후반까지만 해도~하노 ~노 이런 말투 자체를 피하려는 경향 강했는데어느순간 그 대체로 ~하누 ~누 이렇게 쓰이니까이렇게 쓸바에 그냥 노가 자연스러워서 그런지 이젠 ~노 그냥 1020대는 다 씀ㅋㅋㅋ
ㅇㅇ •
특히 알빠노 아빠왔노이런 밈 자체가 자연스러운 재미를 주다보니까이제는 노라는 단어를 쓴다고 뭐라고 하면10대들이 기성세대로 치부해버림ㅋㅋㅋ
ㅇㅇ •
저 피디가 인터넷세상에 너무 절여져있는게 아닌가싶다
ㅇㅇ •
아니면 난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말 표준어쓰는 방송국피디에 훔뻑 취한게 아닌가 싶다
ㅇㅇ •
언어학자 빙의해서 방구석 가이드라인 짜고 계시는 꼴이 참 눈물겹네. 사투리는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고유 언어체계인데, 그걸 오염됐다고 선동하는 본인의 선입견이 훨씬 유해함. 남의 입을 통제하려 들기 전에 본인 머릿속에 가득 찬 그 편협한 이념의 찌꺼기부터 세척해야 될 것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