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건의 가장 지독한 점은 민희진이 창작자이고, 창작자의 권리에대해 옹호하기 위해 온갖 떨거지들이 옹호했다는 사실이지. 하지만 그 전제에 뉴진스를 사람이 아닌 객체적 창작물로 상정하고 뉴진스가 어떻게 되든 이리저리 휘저어 진훍탕에 휘저었다는 부분이지. 도대체 어떻게 뉴진스가 창작물이 될 수 있겠음? 아티스트는 춤, 노래, 공연, 메이크업, 의상,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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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광고와 컨텐츠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 등 종합엔터테인먼트의 총헙체인데, 그걸 객체화시켜서 자신의 소유물로 상정하고 행동하는건 역겹기 짝이 없지. 여기에 부화뇌동했던 찌끄레기들은 뭐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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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표독한 조선 계집이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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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의 나이브한 판결 하나가 남은 3인까지 나락 가게 하네, 하이브가 3인 보호 하려고 이중계약 그 동안 공개 안 하는 것 같은데. ,하필이며 그 판결 판사가 이번 재판 판사라서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