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4기 판정받은 경찰이 은행서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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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우리 모두 동의없이 강제로 태어남당해 불과 수년 십수년안에 꼼짝없이 고통받고 내장썩어 뒤지게될 운명이구나.,. 왜 우린 부모의 욕구충족과 이기심에 의해 강제로 끔살당해야되나?
ㅇㅇ •
대장암은 그냥 4-5년 마다 한번씩 대장내시경 검사 받아라... 현재로선 그게 최선임
ㅇㅇ •
요즘 대장암 4기는 치료 가능하고 극장판 정도는 되어야 생명을 위협한다..
상하 •
암은 스트레스가 80 유전 10 음식 10 정도라고 본다 ㅋㅋ
ㅇㅇ •
이게 좋은 일이고 잘한 일인 건 알겠는데 이거 이미 한참 지난 일이고 요즘 갑자기 여기저기 출처 없이 막 올라오네. 경찰들 바이럴 너무 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이 내용 포함 경찰들 잘했다고 씨씨티비 보여주는 거 다 경찰 제공이잖아. 스스로 우리 잘했어요 바이럴 하는 거 짜치지 않냐 공무원이
ㅇㅇ •
여경같은 개보지년이 암처걸리면 뺴액거리면서 국가에서 돈달라고 개지랄을 떨고있을텐데 ㅋㅋㅋㅋ
ㅇㅇ •
그러니까 저런 사람이랑 뒷짐지고 폰카만 찍는 여경이랑 돈을 똑같이 받는다는거지?
ㅇㅇ •
저런 사람들이 경찰청장해야하는데별 븅신같은 짭새들이 대가리로 있으니
ㅇㅇ •
멋잇따 저런게 찐 사명감이지 몸아프면 그냥 모른척 지나칠 살암 만을텐대
돌아 •
요즘 모든 범죄가 잡더라도 총책만 잡고 끝나게 세팅해두고 경찰도 거기까지밖에 못 잡음. 무한 루프
ㅇㅇ •
젊은사람이 대장암4기면 백신부작용 진짜 무섭긴하네.
ㅇㅇ •
양보를 해도 의심 받는 사회 ㅠㅠ 남자라서 당했다
ㅇㅇ •
안타깝네 러시아 뇌암 대장암 백신 상용화 눈앞인데
ㅇㅇ •
이런 경찰은 건강해야 하는데 아프고근무시간에 땡땡이 치고 헬스장 가는 미친것은 건강하고참나
ㅇㅇ •
순경이면 제일 말단인데 나이가 줜나 어린가? 근데 대장암 4기라고?
ㅇㅇ •
이런게 경찰이지 뭔 여경은 옷 빌려준걸로 뉴스뜨고 ㅋㅋ
ㅇㅇ •
여경이었으면 덩달아 같이 피싱 당하고 울고 유급휴가 받고 진급했을텐데 남경이라 별거 없이 끝났네
ㅇㅇ •
그러고보니 유명 정치인은 거의 큰병은 없었던 것 같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