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남편이라고 SNS에서 퍼지고 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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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5090이든 플스 프로든 아내가 본인 직장에서 한 일이라 간섭 안할거같은데 대신 그게 얼마짜린지는 알아보라고 할듯
ㅂㅈ •
입생로랑이 아니라 무슨 꽃을든남자 세트라도 일단 집에있는 와이프가 쓸려나 하고 생각하는게 인간아님? 저새낀 ㄹㅇ 인간아니노
ㅇㅇ •
저거 화장품 하나하나가 돈 10만원짜리임향수 저거 세일 ㅈㄴ 해도 20만원이고플스5보다 더 비쌈
ㅇㅇ •
개소리지 여자들 화장품 자기가 쓰는 브랜드 다 있는데 아무거나 선물세트를 누가 좋아함
ㅇㅇ •
비교부터 잘못 됐는데? 화장품 = 남자가 받으면 이상한 취급 당함 vs ps5 = 성별에 관계 없이 그냥 받으면 됨
ㅇㅇ •
쿨한척 아무것도 신경 안쓰는척 툭 건내주고 아 나는 선량한 사람이야 이러고 내심 우쭐댈게 딱 보여서 ㅈ같노
불편 •
화장품 = 옷으로 비교해야 맞지 개개인따라 맞는게 다른거니까그래픽 카드나 플스는 고정된 가치를 지닌 재화인데 비유를 그렇게한다고 또 정말 그렇게 알아듣는 애들이 있네. 진짜 세상에 지능낮은 동물은 많고 선동은 쉽구나 느낀다,
개돼 •
말이 당첨이지 저런거는 회사돈으로 사서 직원주는거잖아. 즉 전혀 상관없는 제3자한테 굴러들어온 행운이면 모를까 회삿돈으로 사서 주는거면 뻔히 누구줘야할지 내정되어있는거나 마찬가지임. 회사 정치생활의 일부분이고 생존을 위해서 준거나 다름없지 무슨 저런걸 욕심내고있냐
ㅇㅇ •
옷은 맞는게 사이즈도 천차만별이고 취향도 ㅈㄴ 타지만 화장품은 무슨 혼자 흑인이 아닌이상 앵간해서 쓸수있을거고 취향도 고만고만해서 네 비유도 그닥인데 혼자 깨어난 인간인줄 착각하는게 비건ㅅㄲ 보는거 같아서 역겹노
ㅇㅇ •
화장품 = 옷으로 비교해야 맞지 개개인따라 맞는게 다른거니까그래픽 카드나 플스는 고정된 가치를 지닌 재화인데 비유를 그렇게한다고 또 정말 그렇게 알아듣는 애들이 있네. 진짜 세상에 지능낮은 동물은 많고 선동은 쉽구나 느낀다
개돼 •
남편이 동료한테 선물 준거: 인정아내 빡치는거: 인정남편이 아내한테 이 사실을 말한거: ?? 애 낳고 사는데 이런 얘기하면 개 빡칠거 예상 못한다고?
동붕 •
꼭 틀린 비유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걷잡을 수 없이 퍼지더라. 인간 사회의 신기한 현상
개돼 •
남편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라 아내가 안쓰는 화장품들로 가득 차있었다는걸 알고 있었어도 일단은 집에 가져가는게 맞음. 가져가서 주변 식구들 나눠주거나 중고로 팔아서 살림에 보태기라도 해야함
ㅇㅇ •
이건 좀 다른게 회사 행사 분위기를 좀 봐야함동료에게 줄 수 밖에 없는 강압적인 분위기가 있었는지도
ㅇㅇ •
정확히 그런 문화 해체를 위해서라도 이런 문제에선 저 여자편을 들어야하는거지내가 따낸 상품들 동료들에 나눠줘야만 하는 분위기 안좇같냐
ㅇㅇ •
저건 그냥 와이프를 보모에 가정부라고 생각하는 거지 여자라고 생각 안 하는 상황인 거지그나저나 예전에 나도 어린이 용품 세트 당첨됐을 때 팔려고 창고에 잘 넣어놨는데 형수가 명절에 오자마자 쓸만한 집어갈 거 있는지 다 뒤져보다 그걸 찾아냈는데도 안 줬지 늘 자기네 욕심만 채우는 게 역해서 정 떨어져가던 참이었거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