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늑대 설화가 없는 이유

한국 설화들을 보면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유독 늑대 관련 설화가 없는데

애초부터 한국엔 늑대가 드물었고

그 원인이 호랑이라고 함

구라 아니냐고?

진짜다

시베리아 호랑이의 주 서식지인 러시아 연해주에서는

호랑이 개체수가 감소하면

귀신같이 바닥에 머물러있던 늑대 개체수가 증가함을 알 수 있음

다른 논문인데

대충 호랑이 개체수 감소->늑대 개체수 폭등한다는 소리

이런 연구들을 보면

한반도에서 늑대 설화가 전해지지 않았던 것은

헬조선에 뒤지게 많았던 호랑이들이 늑대들을 남김없이 죽여서 그랬던 것이 확실해보인다

여담으로 이건 관련 논문들 찾아보면서 알게된건데

호랑이와는 달리 좆자<---이새끼들은

늑대와 똑같이 무리생활하고 생태도 거의 같은 하이에나 무리 상대로

개체수를 감소시켰다, 확실하게 이겼다는 연구는 하나도 없고

10마리 하이에나들과 10마리 사자들이 싸운 결과

좆자쪽이 처발렸다는 연구 기록이나

하이에나 한 마리 선에서 털릴때도 있다는 등

굴욕스러운 결과들이 상당히 많음

그저 좆병신 좆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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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늑대는 조선인들 안 잡아먹는데 반에 호랭이는 조선인들 맛있게 냠냠 잘먹어서 그러함 그런 조선인들을 위해 일제가 해수구제해서 박멸해주니까 물빠진놈 보따리 내놓으라듯 일제가 민족정기를 빼았기 위해 호랭이를 멸종시켰다고 개구라선동질이나 하는 것이 팩트임
ㅇㅇ •
원래 동물은 먹이가 많은곳에 몰린다고 깝치면 총맞아죽는 서구열강이나 일본제국에서는 아예 못깝치고 장난감 창들고 다니는 조센징들만 악착같이 괴롭힌거임 ㅋㅋㅋㅋ
ㅂㅂ •
사자=서양이고 호랑이=동양인데 당연히 사자 위상이 넘사벽 아님?
11 •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는건 개구라인게 호랑이 한마리 활동반경이 평균 600키로라는 다른 실베글 올려놓고 뭔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조선 속담에 물 빠진놈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게 이게 민족 정기 그 자체란거지 굶어죽고 노비생활하던거 일제가 해방해주고 해수구제사업으로 표범 호랑이 싹 절멸시켜 놓으니까 당시엔 좋다고 박수치던 인간들이 2차 세계대전 끝나니까 민족정기를 끊었다는 이해못할 정신병자같은 소리나 하고 있으니
ㅇㅇ •
니가 믿고 싶은게 아니고? 그렇게 없었음 조선이 없앴겠지 무능했으니까 못한거고
ㅇㅇ •
호랑이도 있긴 했지만 표범이 더많았지 표범을 암컷호랑이나 호랑이의 아종으로 생각했으니까..호랑이는 덩치도 커서 잡을때 개지랄발광하니 호피는 상처도많이 나고 대부분은 값어치가 많이 떨어지는 편근데 표범은 호랑이에 비해 잡기가 수월하고 표피 상태도 좋은게많아서 비싼편이었음물론 호피가 멀쩡했으면 표피보다 훨씬 비쌌고
아르 •
저런 호랑이들도 배 부르게 밥 주는 사람 있으면 공격 안하고 꿀 빨려나
ㅇㅇ •
대신에 떡하나 주면 안 잡아먹기 호랑이 설화가 많이 나옴
ㅇㅇ •
암사자 이년들은 하이에나한테 1:1도 털리노 ㅋㅋ 암컷은 조용히 밥(초식동물 사냥)이나 하는게 맞아
ㅇㅇ •
근데 허구한날 호랑이한테 잡아먹힌 조선인들의 후손인 한국이 어쩌다가 호랑이를 섬기는 처지가 됐을까? 강약약강 뭐 그런 민족성이 있어서 그런건가?
ㅇㅇ •
늑대 얼마나 많았는데늑대가 민가에 와서 애하나 물고 담 넘어갔다는 이야기 많다범이 짐승의 임금으로 여기고 있는데 늑대가 낄 자리가 없지조선시대에 범을 잡으면 관아에서 곤장을 때렸다임금을 죽였다는 이유로물론 형식적으로 때리고 포상을 줬음
ㅇㅇ •
근데 호랑이가 끊임없이 처들어왔다는 것도 좀 과장이고 기록만 보면 년에 한두번이라던데 함경도 평안북도 지역 한정으로
ㅇㅇ •
사람사는곳에는 원래 늑대가 많고 호랑이는 드묾. 그런데 조선반도는 그반대였음. 호랑이가 보기에 조선인은 사람보단 동물에 가까웠던듯
ㅇㅇ •
여우는 늑대처럼 무리 짓는 동물도 아니고 크기도 작으니 호랑이가 굳이 경쟁상대로 보고 죽일 이유가 없지
ㅇㅇ •
라이온 킹 주변 나머지 개잡것들은 도대체 얼마나 폐급이길래 리플리 증후군 따위에게 왕자리 따먹히는거냐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