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남친이 빚투하다 1억을 잃고 파혼 고민

남친 부모집 팔아서 집 마련은 ㅅㅂ ㅋㅋㅋㅋ

하 ... ㅅㅂ 퐁퐁이 형

와 ㅅㅂ 사고방식 봐라

집이 쳐 급하다고 남친 부모를 희생 시키노

와 심지어 집에 돈이 없는것도 아니야

주식해서 날린다는 명분으로 남의 부모 희생은 ㅅㅂ

ㅋㅋㅋㅋ

외녀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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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남자가 ㅂㅅ는 맞는듯. 이미 결혼 앞두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된 돈 몇억 돈을 투자해서 날렸다는거 아냐
ㅇㅇ •
주작 소설 같지만 실제라면 조상신이 도운게 아닐까 어려울때 사람 본성이 나온다고 결혼할 사이면 서로 돕고 살아야지 저렇게 본성 나오는거 보면 사랑해서 하는 결혼은 아닌듯 결혼해도 금방 이혼치고 런할듯 그럼 서로 갈라서는게 윈윈이지 고작 1억 삼전이면 금방 메울만한 돈이고 의지만 있다면 정말 별거 아닌 돈임
ㅇㅇ •
우리 누나는 있는 돈도 짱박고 신혼부부 혜택 하나라도 더 받을려고 하던데 저 여자는 부모님에게 2억까지 땡겼네 ㅋㅋㅋ
ㅇㅇ •
남자가 잘못한 건 맞는데 남녀 반대였을 때도 좀 똑같은 잣대를 들이댔으면 좋겠음ㅋㅋ 이 글 남녀만 바꿔서 여초에 갖다 놓으면 완전 반대로 말할 걸?ㅋㅋㅋ 남자가 쪼잔하다느니 뭐니
망구 •
손실이 9천이 넘는거면 얼마를 넣어놨길래? 상식적으로 개잡주에 9천 손해 볼정도면 최소한 2억 가까이는 넣었을거고개잡주가 아니면 최소 반 이상은 있는게 보통 아닌가? 선물한거 아니면 9천 손실이면 원금이 최소 2배 이상은 되는거 아닌가?원금 거의 다 잃을 정도가 9천이라는거면 완전 잡주중에서도 종목 최하위 수준에 넣었다고? 도대체 어떤거였길래..
ㅇㅇ •
저런 거액으로 주식하기 전에 뭐 튜토리얼로 몇개 해봐서 손해 없을 정도로만 하고 그때 딱 자기가 봣을때 아 나는 재테크에 능력 없구나 잇구나를 보고 하는거지 뭔 죄다 개나소나 삼전 하닉 현차 미장 오른다고 지랄 염병을 하면서 하니 저런 빚투니 영끌이니 사채지 지랄하면서 운지하고 ㅁㅈㅎ당하고 하눈거임
ㅇㅇ •
남자 쪽은 이미 저 여자의 뇌에 " 투자에 실패한 인간 " , " 무능력한 인간 " 으로 각인 되버렸음.저대로 살면 무조건 파탄난다
ㅇㅇ •
부모한테 돈 받아놓고 4억+2억 이 ㅈㄹ 하고 있네 미쳐가지고 공무원이 4억을 시발 30대 초중반에 어떻게 모아 시발
ㅇㅇ •
여자 4억< 시작부터 구라 난 2억이상 들고 있는 여자앨 본적이 없다 살면서 아무리 잘벌어도 버는만큼 다 써서 여친 집안이 잘산다해도 본인 1억 지원 3~4억일 확률 99퍼
ㅇㅇ •
다들 결횬도 제때하고여자들 28 29 때 다하고 취업도하고놀러도가고 할거다하는데왜 못산다 어쩐다 부정적인 이야기 하는거임? 궁금해
ㅇㅇ •
결혼안하는척 블러핑하다가 척추접히고 자존심은 자존심대로 구긴년들이 한둘이아니라 직접 경험은 아니더라도 사회분위기상 체감하고있을듯
ㅇㅇ •
그냥..사랑 없는주제에 결혼하지마라....계산적으로 결혼한다는걸 잘난듯이 씨부리는건 더더욱 하지 말고.......
ㅇㅇ •
정작 여자쪽의 파혼을 받아들이면 왜 안붙잡는거야? 갑자기 여자쪽에서 붙잡으면서 들들볶음 마음약해져서 받아들이면 불굴의 퐁퐁이로 되는거
ㅇㅇ •
그게 장투가 가능한 상황이면 모를까 당장 낼 모레 잔금 치뤄야하는데 그 돈으로 주식을 처 하고 있었다는 게 레전드
ㅇㅇ •
딱봐도 주작 어그로 글인데 ㅋㅋㅋㅋ 요즘 분위기에 삼전 다니는 남친이 꼴랑 1억 정도 손해봤다고 파혼한다고 지랄하는게 말이 되냐 ㅋㅋ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