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1554?typ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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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저지른 범죄사실에만 좀 형량을 평등하게 줘라. 그거면 되지. 경찰권한 커지는것도 막아야하고 검찰도 역할이 잇지. 왜 민주당은 모든걸 바꾸고 사건 하나로 다 정치화 악마화하니
ㅇㅇ •
지금이야 증거가 있으니까 이상해 보이는 거지,당시 상황으로 보면 당연한 결정 아니냐?강간살인으로 기소했다가 증거 안 나오면 무죄가 되는데?
ㅇㅇ •
강간을 안했는데 강간살인죄를 어떻게 적용시키자고? 안했다는 증거가 없으니 유죄 이런 논리인가
ㅇㅇ •
대가리 지능은 없는데 광적인 본능만 남았으니까 민주당 지지 ㅋㅋㅋㅋ 어쩌라고
O •
조금이라도 형량 줄이려고 인맥 쓰는 거랑 최대한 형량 때려박으려는 쪽의 싸움인거냐
ㅇㅇ •
광주는 저렇게 당하고도, 빡대가리라서 검찰보다는 광산 경찰서에서 수사받기를 원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다른놈이 증거를 싹 없앴으니, 증거가 없어서 입증이 어렵다는 말 자체는 별 문제없는 발언이잖아
ㅇㅇ •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 이후, 경찰수험생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공정하게 치러졌어야 할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서 부정이 개입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체력검증 ‘수험번호 , 시험응시 1차 합격 체력 면접시험, ‘커트라인 74->76’, ‘체력 50만점->26점’, ‘면접 11월 중순’ 이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다.이는 경찰 공채 시험에서 청탁 등 부정이 저질러진 정황을 의심케 하는 내용으로, 방송에 나온 표창원 국회의원은 “합격이나 불합격이 여긴 적힌 대로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그건 사상 초유의 인사범죄라고 볼 수 있다”
ㅇㅇ •
"경찰은 사건 당일인 지난 5월 5일 장윤기 원룸을 압수 수색할 당시 과학수사대를 투입해 리얼돌에서 유전자와 지문 등을 채취했다. 하지만 장윤기를 제외한 타인의 DNA 정보는 확인되지 않아 압수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14일 장윤기에게 살인 등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9일 발의했다. 대신 경찰의 보완수사 거부권을 없애고 중대범죄수사청과의 상호 견제 장치를 도입하는 등 경찰 통제 기능은 강화했다."
ㅇㅇ •
애비 권력이 없으면 강간 안해도 강간살인죄로 처벌받고사건과 별개인 리얼돌도 '비뚤어진 성 인식'이나 '살해 모의실험'용으로 둔갑된단이야기네
ㅇㅇ •
문제있으면 검사가 언론에 제보하라는개썩어 빠진 정치쓰레기들그걸 좋다고 빨아대는 개돼지들
ㅇㅇ •
신안 염전노예 루트 타는거 아니냐? 조만간 법원에서 '지역 관행' 타령에 조사 참여 경찰 하나 잡아서 강등시키면 똑같아 지는데
이오 •
피해자와 유가족에 공감하는 여성단체들 VS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하고 경찰에 수사 다 맡기자는 니들 ... 그 쪽 분들 자아분열 세게 올듯
ㅇㅇ •
선관위 -> 선관위가 조사하겠다 믿어주시라 ..... 경찰청 -> 경찰이 조사하겠다 믿어주시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ㅇㅇ •
돌려차기 남도 강간 미수가 추가 되어 넣어 버린, 원래는 그냥 추행만 하고 끝냈는데
DD •
다시 찾아보니 강간까지 넣어서 보냈네, 애초에 가해자의 DNA도 발견 안됐는데
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