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com/watch?v=kfVsfOSbJY0
16년전 레베카 블랙이라는 13살 초딩이
부모돈 400만원 빌려서 싸구려 뮤비찍고 노래 불럿는데
존나 끔찍하게 못불러서 전세계적으로 난리가 남
일부러 바이럴 한것도 아니고 나름 존나 진지하게 불렀는데 개씹병맛이라고 안티 엄청 끌어모음
뷰가 1.8억임 1.8억 ㅋㅋㅋ
한창때 싫어요 수가 몇천만 이랫다고 함
너무 화제돼서 안티들한테 ㅅㅎ협박당하고 학교 더 못다님ㅋㅋ
자퇴하고 홈스쿨링했다고 함

https://youtube.com/watch?v=KlyXNRrsk4A
그런데 저 개병신 같은 노래에 무려 케이티 페리가 관심을 가지고 패러디해서 부름ㅋㅋㅋ
레베카 블랙도 케이티 페리 친구역할로 나온다
케이티 페리가 그냥 놀리려고 한건 아니고 레베카 블랙 응원하려고 한거라 함
이후에 자기 회사 연습생으로 꽂아넣고 엄청나게 노래 연습 시켜서 멀쩡한 가수로 만듦ㅋㅋㅋ
거기다 어른되면서 몸매 엄청 개꼴려짐




















위에 쟤가 왕젖탱이 찌찌괴물 대꼴녀로 정변함ㅋㅋㅋ
https://youtube.com/watch?v=3sni1ckbBqw
노래도 이제는 1인분 할정도로 많이 발전했음
완전 쌩 일반인이엿는데 노래 좆같이 병신처럼 못해서 오히려 가수로 성공해버림ㅋㅋㅋ
인생이 완전 바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