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면의 갯수에따라 단순 배수로 물을 넣는게 아니라고 라면봉지 뒷편에 적혀있지만 무시하자
1977
댓글 19
그게 아니고 1인분 기준으로 물이 증발할 양까지 감안해서 물을 맞춰놓은건데인분을 늘려버리면 화력은 같은데 물이 많아서 덜 증발하니깐 그런거잖아ㅋㅋㅋㅋㅋ
ㅇㅇ •
아니.. 물이늘어도 날아가는양은 일정하니까 그런거지.. 뭔 말같지도않은 이유를 붙이고있냐
ㅇㅇ •
물을 정량 배수로 쳐 넣고 싶으면 냄비 넓이도 그에 맞게 넓은 걸로 바꿔 주면 된다 근데 그런 짓 할 수 없고 계산도 못하니까 정량 배수로 쳐 넣는 짓을 하지 말라고
ㅇㅇ •
증발량은 표면적에 비례하니까그냥 곱하기만 하면 물이 남아돌아졸라 넓고 얕은 쟁반같은 냄비에 끓이지 않는 이상
ㅇㅇ •
라면을 끓일 때 증발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물양을 맞춰야 하는데 냄비의 증발하는 쪽 표면적은 물을 많이 넣는다고 늘어나지 않음.그래서 물이 적게 증발한다 가정하고 물양을 맞춰야 하는 것같은 원리로 라면 1인분을 끓일 때도 깊은 냄비보다 넓고 얕은 냄비로 끓이면 더 진한 맛이 남
ㅇㅇ •
라면도 저러면 일반 김치찌개나 된장찌개할때도 물이랑 양념비율 똑같이 늘리면 안된다는거네?
ㅇㅇ •
면이 흡수하는 물의 량이 10 이라고치면 이거는 갯수만큼 늘려줘야되는게맞음. 문제는 이제 국물용으로 끓이는 물의량을 그대로 늘리면 한강라면된다는거
ㅇㅇ •
권장레시피에 분말 스프 양도 줄어드는건 첨알았네걍 스프 다때려박고 물만 좀 줄였는데
ㅇㅇ •
1. 끓이는 양이 많다고 해서 기화하는 양이 늘어나는건 아니고 2. 온도는 상대적인 것이므로 끓고있는 물 입장에서 여러개의 면은 열을 낭낭하게 뺏어가기에 충분함 3. 증발하는 양은 적은데 중간에 온도가 급감하는 구간이 있고 다시 끓이는 온도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동안 면을 계속 끓이면 죽이 됨
ㅇㅇ •
증발량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면 끓이는 시간 4분 30초 동안 물 한컵이 증발된다고 믿는개돼지들은 제발 한번이라도 라면 끓여보고 헛소리 해라
ㅇㅇ •
0.55L를 넣으면 뭐 예를 들어 50ml 날아간다 하자.근데 동일화력 동일냄비에서 1.1L를 넣으먄 100이 아닌 거의 비슷한 양인 50ml만 날아감.그러니까 그만큼 스프대비 물양이 늘어나면서 결국 처음부터 국물 자체가 묽어진거지. 또 그만큼 묽은 국물을 면이 흡수해버려서 면, 국물 둘 다 싱겁다는거임
ㅇㅇ •
그냥 스프 다 때려넣고 물양은 라면 몇개를 끓이든 500. 이게 내가 정한 싸나이의 길이다. 게이새키들이나 스프 줄이고 물 계산하고 얨병을 떠는거시여ㅉ
ㅇㅇ •
그냥 면 잠길정도로 적당히 잡아주고 간맞을때까지 스프로 맛보면 그만인데 이걸 얼마나 넣니..
11 •
봉지에 써있긴 한데 그걸 모르고 그냥 끓이는 사람도 있으니까 알려주는거잖아 이런건 억까야
ㅇㅇ •
물 양 잘 모르겠으면 그냥 라면 2개부터는 정량에서 100ml씩 빼라어차피 물이 늘어나도 물의 증발량은 같다는 원리를 이용한 방법임1개 5002개 9003개 13004개 1700이렇게 ㄱㄱ
ㅇㅇ •
스프도 더 적게 넣는건 몰랐네 이건 오ㅑ 그런거냐? 그냥 스프 다넣고 그만큼 물도 저거보다 조금 더 넣으라 하면 안됨?
ㅇㅇ •
근데 이거 좀 이상한게 5개끓일때 스프는 1개분의 4배 넣으라고되어있는데 물은 2300으로 4배에서 100ml 더넣게 되어있네. 이 말은 여러개를 끓인다고 농도가 낮아지지않는다는 말임. 우리가 흔히 알고있던것처럼 물을 줄일필요가없다는 소리. 진짜 밍밍해진다면 레시피에서 스프양대비 물이 점점 줄어들어야 맞음
ㅇㅇ •
결론은 맞는데 이유가 뭔 개소리노 ㅋㅋㅋㅋㅋ 그냥 나오는대로 막 이야기하는데도 빨아주는건 유시민 하고 백종원이 탑 투 일듯
ㅇㅇ •
표면적이 배수가 안되니까 증발량이 줄어드는거지, 여러게 끓이면 면이 갑자기 막막 흡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