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을 알고도 넒은 마음을 가지고
임성근의 새로운 식당 방문을 결정한 우리 펨붕이

매장 금요일 밤 6시 30분에 가놓고
매진돼서 매진이라고 외치는 주차요원이 존나 이상한 우리 펨붕이

매진을 외치던 주차요원을 못믿은 펨붕이
씹고 올라가 보니 재료소진이지만 문은 열려있다!
역시 펨붕이가 옳았음

7월에 더운 대기실이 놀라운 펨붕이
똑똑한 우리 펨붕이는 여기서 "쎄함"을 또 느낌

날카로운 펨붕이
돈을 아주 뽑아먹으려는 가게의 의도를 단번에 간파함!
끝나가지만 씨발 가게가 계속 손님을 강제로 들여보냄

선천적으로 벙어리 장애인이라
질문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는 펨붕이ㅠㅠ

300팀이 헤집고 간 셀프바ㄷㄷ
칭찬할 건 칭찬하고,
비판할 건 비판하는
공정한 우리 펨붕이

고기집에서 고기 맛있게 먹었지만
씨발 지금 그게 중요하게 아님!
가스불이 안들어옴!!!!!

오픈 첫 날에 가스 마스터가 없는게 아쉬운 펨붕이ㅠㅠ
말 못하는 자신의 장애가 한탄스러울 뿐이다

이름 하나만 보고 간 펨붕이
"이름만 보였다!"
눈이 존나 펨붕이

갈비 맛있음
반찬 맛있음
결론: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