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 전

삭제 후
유명영화잡지 <씨네21>호프 평론가 평점 중 이용철 평점이 삭제된 채로 재업됨
그래서 영화커뮤니티에선 본인이 그냥 내린거다vs외압이 있었다로 첨예한 논쟁이 있었는데
하필 최하점이 삭제된 거라 의심이 증폭되었던 상황

그래서 오늘 잡지 편집장이 소통 오류로 삭제한 거라고 해명을 하고 다시 별점이 복구되었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장문 안쓰겠다는 말을 어떻게 별점 내려달라로 이해하냐며 이러한 해명에도 여전히 의아해 하는중
참고로 이러한 씨네21의 평점 삭제는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과거 <군함도>에도 정지혜 기자가 최하점인 5점을 줬다가 삭제된 이력이 있고(이것도 논란 이후 복구됨)


<택시운전사>때도 정지혜 기자가 최하점인 5점을 줬다가 별점이 삭제된 경우가 있었음(이건 아직까지 복구안됨)
이러한 연례 때문에 과연 이번 호프 별점도 진짜 '소통의 오해'인지 아님 진짜 이유가 따로 있는지 아직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고 함
과연 진실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