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세연이 오킹 타겟잡아 깔때 오킹이 투자했던 위버스코인 대표 최모씨도 같이 존나 깠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돌변해서 최모씨 가세연 방송에 불러 인터뷰하고 직접 회사까지 찾아가 회사 홍보해주고 막 띄워줌
오킹이 최모씨와의 통화 녹취 들려주며 최모씨가 가세연에게 돈을 건넸다라는걸 증언...
한마디로 광고비라는 형식으로 돈받고 나서 가세연 태도가 돌변했던것...
PD수첩이 최모씨하고도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최모씨는 인터뷰 거절
오킹을 가세연에게 당한 피해자로 부른게 아니라
가세연이 코인업체 존나 까다가 돈을 받고 갑자기 쉴드친걸 증명하는 증인으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