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을 걸겠다"던 노동장관…상반기 '산재 사망자' 역대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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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건설현장이 시발 대부분 스탑인데 당연히 적겠지 샹련아 ㅋㅋㅋㅋ주택 공급은 좃박고
ㅇㅇ •
쟤네는 그런거 안중요하지 그저 내세울수 있는 지표만 있으면 되는데 ㅋㅋㅋㅋ
윈터 •
수치에 연연하면 결국 군대 무사고 같은 걸로 변질되고 오히려 보호 못 받는 사람만 더 늘어날 듯
ㅇㅇ •
일이 없고 실업률이 지금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네들은 주작을 안하면 뒤지는 병 있나 ㅋㅋㅋㅋㅋ
ㅇㅇ •
노동장관: 죽을 일이 없도록 죽을 일을 만들지 못하게 해버리겠다!
ㅇㅇ •
그런데 사.고났을때 이게 산재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곳이 어디임?
ㅇㅇ •
정부(고용노동부)는 기상청에서 체감온도 38도 이상일 때 발효하는 '폭염중대경보'에 맞춰, 긴급 조치 작업을 제외한 야외(옥외)작업 전반을 중지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감온도 35도 이상 시에는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 옥외작업 중지를 강력히 지도합니다
ㅇㅇ •
산재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일자리 자체를 없애버리는 대 재 명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근로복지공단은 신청된 재해가 업무상 사유로 발생했는지 판정하여 산재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진행 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사고는 약 2개월, 질병은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의로 약 6개월이 소요됩니다
ㅇㅇ •
올해 여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밭일, 비닐하우스 농작업 등 실외 작업 도중 온열질환으로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해 발생한 대표적인 주요 사고 및 피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ㅇ •
충남 천안 비닐하우스 사고: 7월 중순, 충남 천안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80대 남성이 열사병으로 쓰러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체온이 42도까지 치솟아 있는 등 전형적인 온열질환 응급 증상을 보였습니다.전북 정읍 밭일 사고: 7월 15일, 전북 정읍시의 한 밭에서 70대 작업자가 탈진하여 체온이 오르고 의식이 희미해지는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ㅇㅇ •
건설회사들 다 망해서 일거리가 없다. 그래서 죽는 사람도 줄어듬 ㅋㅋ 저걸 저렇게 활용하노
ㅇㅇ •
현장을 줄이면 사고가 줄어들지요역시 로동자의 건강은 리짜이밍 갓카 ^^)> 충성충성
실베 •
이재명이 환율 빼면 역대 대통령 원탑이라해도 무방함 환율도 결국 경제정책을 위해 희생한거지만
ㅇㅇ •
저 숫자로 자랑질 하는 게 사망자에 젊은이, 특히 젊은 여성이 없어서 그런 거임중장년 남성 산재 사망자가 여성 대비 20배가 넘는데도 어쩌다 젊은 사람 하나 죽을때만 나라 뒤집히고 개발작 하잖아
ㅇㅇ •
당연하지 ㅋㅋ 세계 최초로 직원이 일하다가 죽으면 사업주를 형사 처벌하는데 ㅋㅋㅋㅋ연관성? ㅋㅋ 엮으면 사업주랑 연관 안될게 있냐? 이게 성과냐? 지금도 미국 유럽. 주 60시간 이상 스스로 일하는 사람들 널림. 이논리면 애초에 스타 링크 같은 기업은 클수가 없지. 어떤 자유 민주국가에서 자기가 일하겠다는데 그걸 법으로 막냐. 누가 강제로 시키냐?
ㅋㅋ •
영세사업자 산재에서 크게 줄었다 /라고하면영세사업자 착수 건수도 같이 비교해야지요
ㄷㄷ •
일 때문에 사망자가 생기면 안전을 보장해서 사망자를 줄여야 되는데 일 못하게 일자리를 조져놓는 건 보법이 다르노 ㅋㅋㅋㅋ
ㅇㅇ •
인정하자. 진짜 역대 가장 열심히 일하는 노동부 장관이고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고치려고 애쓰는 게 보인다. 난 박수 보내고 응원한다
ㅇㅇ •
일이 있어야 사고사하지 ㅋㅋㅋㅋ 집에서 죽으면 그냥 사망이잖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