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님은 자기 이름으로 된 라면 브랜드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 분이 라면을 못 끓인다는 건 말이 안 돼. 컨셉방송이거나 교육방송 같은 거겠지
판다 •
별걸 다 억까하네 조리법을 그렇게 써놨으니까 그대로 하는거지 만약에 물 또 여러개 끓이니까 덜 넣을게유 하면 조리법대로 안 했다고 지랄할 놈들임
모코 •
저정도 넓이의 팬이면 증발량이 많으니까 7~8개 분량의 물만 넣으면 됨
ㅇㅇ •
나도 라면 10개먹을때 5.5리터 넣는데? 1개가 550미리니까
ㅇㅇ •
애초에 요리를 잘한적이 없는 사람임ㅋㅋ 마리텔 등장때부터 출연자들 스텝들 다 맛없다고 절레절레하는거 자체가 컨텐츠였고 걍 그렇게 요리못하는걸로 웃기던 인간이 갑자기 요리천재 이지랄하면서 거품이란 거품은 오지게 끼면서 쳐망함ㅋㅋ
ㅇㅇ •
백선생님이 끓이면 자극적인 인스턴트라면도 평양냉면 같이 고급스러운 슴슴한 맛이 나는거다 감동 그 자체
ㅇㅇ •
그냥 음식 사먹는 거 좋아하는 인테리어 업자가 갑자기 방송쟁이들에 의해 한국 최고의 요리장인이자 맛의 달인으로 둔갑해서 아무 컨텐츠도 없으면서 짜낼라니까 무식이 다 들통나지
11 •
요리 초보도 대량으로 해야하는데 간을 잘 못 맞출 때는 우선 물을 적게 넣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더 부어나감
ㅇㅇ •
요약:물은 언제나 적게넣고 나중에 물을 추가하며 간을보자. 그리고 짜게 끓여야 면발에 더 간이 짭짤하게 배어서 더 맛있음.넣는 물의 양이 아니고 면조리시간(예: 3분30초) 후의 양이 중요한거야. 그니까 후라이팬에 라면을끓이면 좀더 많이 넣어야할수도있고,냄비나 커피포트(예:기안84)에 끓일땐 더 적게 넣어야 한다는소리지. 솔찍히 저런 웍에선 정량넣고 끓여도 대충 맞을것같은데?
ㅇㅇ •
뭔 ㅆ히발 면이 수분을 흡수해서 밍밍하다고 야부리를 털고있지???
ㅇㅇ •
정량보다 적게물을 넣고 스프넣고 끓이고 간보면서 물량 맟추고 마지막에 면넣으면 되는데 어휴...수듄
ㅇㅇ •
아니 그냥 라면 봉지에 써있는거 아니냐? 2개시에 900미리 넣으라고?
ㅇㅇ •
슴슴한 평냉 느낌나는 백종원선생님버전의 라면을 만든건데 우매한놈들 진짜 이해 하나도 못하네
ㅇㅇ •
10개? 적정 물 양은 2.5리터에서 2.8리터임 버너기준이고 lpg로 끓이면 3.5리터정돈 넣어야함
ㅇㅇ •
회사에 백종원 대화법 구사하는 사람 있으면, 뇌 터진다. 회의시간 길어지고. 물어서 의도파악 해야되, 틀린거 계속 다 잡아주고, 본 궤도로 억지로 끌고와서, 아닌걸 아닌거라고 인정하게 만들고, 다시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로 가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림. 웃긴건 어떤 이유로 자기가 인정하기 싫을 때만 저러고, 자기 이득있으면 태도 대화법 간결하게 싹 바뀜
ㅇㅇ •
그리고 라면 대량조리면 찬물에 그냥 면스프 다때리고 넣을거 넣고 해야함 끓는물에 하면 라면 다 퍼진다
ㅇㅇ •
저것만 봐도 백종원이라는 사람의 주변이 어떤지 단박에 알 수 있음.진짜로 백종원이 친근하고 주변사람들 살뜰하게 챙기는 성격이었다면, 분명 제작진 중에 물 양이 5.5L가 아니라는 걸 설명했을 거임. 하지만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는 걸 보니 평상시 주변 사람들에게 돈이 좀 많다는 이유로 얼마나 고압적으로 대하고 있었을지 감이 옴
ㅇㅇ •
흡수율 및 기화율의 비비례성을 고려할때 물의양은 500 x 2 - 150(라면갯수)임그래야 농도가 유지됨 무작정 한개 500이니까 10개 5.5l 이러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