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녀들의 기괴한 남편감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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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하나님께서 짝을 보내어주지 않으셨다면목사님에게 순종하고 모든걸 바치며 살아가며 된다몸과 마음 모든 물질을 교회에 기부하고주님과 목사님 품 안에서 순종하며 살아가라
ㅇㅇ •
하여튼 여자들 영악해 ㅇㅇ 그냥 외모본다고 말할것이지 그냥 외모는 기본에 능력에 전부 다 본다고 말하긴 너무 찔리니까 돌려돌려 말하는 속내가 역함
ㅇㅇ •
잘생기고 키크고 돈많고 직업좋고 <이것도 헬인데 종교필터까지 추가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자네 몸좋은 남자는 헬스장에 있고 돈많은 남자는 돈버느라 교회 못오는게 당연하지 ㅋㅋㅋ
ㅇㅇ •
교회녀는 교회남이랑 결혼해야하는게, 결혼을 함으로써 교인이 속해 있는 교회 공동체가 가정에 침투해들어오더라. 그것도 아주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그게 감당 가능하다면 또 모르지겠만
ㅇㅇ •
외모가 되는 남자가 고자도 아니고 고딩때 아무리 늦어도 대딩때 이미 지 짝 찾고 살텐데 여자들 20대 중반이후론 반려자후보로 외모는 제일 먼저 포기해야하는거 아닌감? 현실적으로
ㅇㅇ •
능력있는 양반 중에서도 종교인 많긴 함.이명박이라든지 윤종신이라든지근데 그거랑 별개로 종교인들이 세속적 육각형에 본인 신앙관까지 칠각형이라 만나기 힘든 건 사실이지
ㅇㅇ •
신앙심 좋고 인물, 직업 괜찮은 남자들은 여자들이 이미 어릴때 다 채감. 나머지는 이 교회 여자들중 누군가 자신과 만나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하나로 별 신앙심없이 걍 나이먹어도 교회다니는 남자들임. 신앙심 괜찮으면 질하면 만나주는 여자들 있거나 위의 목사, 장로님이 주선해주는 경우도 있긴함
ㅇㅇ •
교회에서 남녀 비율이 3대 7정도 될텐데 독실한 남자로 한정하면 2대 8정도 될거임근데 독실하고 능력있고 최소한 못 생기지 않고 집안도 괜찮다? 여자들이 이미 30초반에 다 채감혼기 꽉찬 여자가 찾는 동년배의 독실하고 능력 있고 그래도 관리한 남자는 돌싱 밖에 없음
ㅇㅇ •
엄마가 기독교라 고등학생까지 교회 나갔는데 그당시 대학생 형누나들 보면 여자나 남자나 이쁘고 잘생기면 죄다 누군가 채감. 잘생기진 않았어도 능력있는 사람들도 죄다 채가고ㅋㅋㅋ 다니는 교회에서 못구해서 나온거면 눈이 심히 높을듯
ㅇㅇ •
어떤 기독교인이 나보고 하는소리가 무교니까 무교도 만날 수 있고 기독교도 만날 수 있겠네요? 라며 웃는데기독교 큰 착각이 무교는 기독교에 거부감이 없다고 생각하나봄
ㅇㅇ •
정말 크리스천이라면 ...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그의 믿음 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다 보면자연스럽게 내게 맞는 짝을 주시겠구나 하고 기다릴텐데, 그리고 높은 확률로 교회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텐데 그 정도는 아니라는거 아냐.그러니까 저런 프로그램 나가서 찾고있지.그런데도 크리스천이길 바란다고? 본인은 스스로 크리스천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거 맞음? 구약 신약 전부 읽어보긴 했을지?
ㅇㅇ •
남자들 다 펨코 or 클리앙 or 오유할 거 같음그리고 남녀갈등 관련 글 있으면 남자들한테만"밖에 좀 나가 찐따야" "정훈 교육 어쩌구" "지난 글 보니까 여혐 소리만 하던데..." "일본여자도 똑같아" "한국여자가 최고야"이런 훈수들만 둘 거 같음 ㅇㅇ..
ㅇㅇ •
근데 잘난 여자 잘난 남자들은 죄다 하나같이 장가 시집 갔더라잘나보이는데 못간 사람들은 다 성격에 문제있거나 건강에 문제있거나 그래서 못갔고
ㅇㅇ •
진짜 제일 문제 구간임 아예 존예급이면 철판깔고 조건 싹걸어도 줄서니까 금방결혼하고걍 평범하면 호구모집도 잘 안되니까 금방 주제파악을 하는데저렇게 애매하면 20대때는 존예랑 별 차이없이 호구 모집도 되는데 막상 결혼각 잡으면 알파는 다 걷어참
ㅇㅇ •
잘생긴것까진 아니더라도 엇비슷한정돈 해야되지 않냐여자 외모가 7이라면 남자들은 3~4구간을 멤돌고 있는데 당연히 저 반응이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