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노비들이 받았던 대접

현대기준으로 보면 안타깝긴한데 서양 흑인노예나 로마노예들 사례와 비교하면 차이가 없거나 사생활 측면에선 우리가 더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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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 치워졌습니다만, 현대의 일본인으로서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일 것이다. (「메이지부터 타이쇼에 들이고, 30만명의 일본의 젊은 여성이 해외에 팔리고 갔다」)러Jap 청Jap 전쟁을 위해 30만명의 여성을 매춘부로 수출露日戦争と 日清戦争 ために 30万名の女性を売春婦で輸出
ㅇㅇ •
특공대원 출신의 신타 마사미치(信太正道)는 유서를 쓸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서술했다."특공은 개죽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특공대원으로) 지명 당했을 때는 맥이 다 풀려버렸다. 교육 참고관에 장식할 거라며 유서를 쓰라고 했다. 그러나 속내를 다 쓸 수 없으니 무슨 말을 해도 다 거짓이었다.본심을 토로하는 것은 금기사항이었다."
ㅇㅇ •
日 초·중학교 43%, 재래식 화장실의 개선 필요해2023년 6월 1일 일본 언론사 남일본신문사(南日本新聞)에 따르면, 일본에서 초등학교 화장실에 대한 개선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가고시마시(鹿児島市)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아동의 보호자는 “학교에 재래식 화장실이 많아 딸이 가고 싶지 않아 한다”고 말했다
ㅇㅇ •
인구의 80%를 넘게 차지했던 에도시대 농노들의 삶은 비참했다.「오공 오민」은, 마침내「6공사민」의 맹렬한 착취에까지 발전했다.막부의 大寒・神尾는, 이것에 관해서「백성은 참깨의 기름과 같아서, 짜면 짤수록 잘 나온다」라고 공언하고 있다.봉건적인 착취는, 법령과 사상 통제까지 동기 해행해졌다
ㅇㅇ •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청사 저자 임계순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한족 대규모 학살[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ㅇㅇ •
중국 기밀문서 폭로...알고리즘으로 위구르족 체포, 구금신장위구르자치구의 대규모 수용소 운영 지침이 담긴 중국 정부 기밀문서가 새롭게 유출됐다. 이 문서들은 신장자치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체주의적인 대규모 감시 시스템과 ‘예측 치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드러낸다.ICIJ가 입수한 이 유출 문서에는 신장위구르자치구 공안책임자가 직접 승인한 기밀
ㅇㅇ •
대개 추노 같은 픽션보고 양반들이 노비를 괴롭히고 멍석 말아서 두들겨패고 그럴거라 생각하지만, 양반들은 노비들이 주인에게 원한 품고 해코지 할까봐 외려 두려워했었음. 노비는 그 조상이 역적 도적 포로여서 후손에게 그런 기질이 대를 잇는다고 인식했음(불교는 전생의 업보로 천하게 태어남, 유교는 이치에 따른 기질의 형성: 콩심은데 콩난다는 식으로 천성 유전)
ㅇㅇ •
섬나라는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시타마치(下町) 라고도쿄 오사카등 주요 대도시에는 서민들이 사는 주거지인데 이게 얼마나 웃기고 열악하냐면나머지 2할 땅에 에도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60만명 이상이 몰려 살았다ㅡ ‘일본재이사’(日本災異史)의 저자, 고시카 시마하테(小鹿島果)는 증언
ㅇㅇ •
따라서 노비들이 눈깔 뒤집히면 뭔짓을 할지몰라 두려워했고(추성훈 김동현정찬성 급), 한옥의 구조상 대문쪽 행랑채 가까이에 있는 광에는 낫 도끼 곡괭이 등 흉기가 즐비하고, 사랑채와 안채는 툇마루 사이를 두고 바깥을 막아주는게 창호지 바른 나무창살 방문 뿐이라 발길질 한방이면 박살나서 여차하면 주인한테 연장질 하고 산에 올라가 산적이나 승려, 화전민으로 전직
ㅇㅇ •
21세기의 서울로 빗대 말하자면총 25개 구 가운데 5개 구에만 서울 인구의 절반인무려 600만명이 산 셈이다 ㄷㄷㄷ한 개 구당 평균 인구 수가 120만여명에 달하는 초과밀 지역, 바로 아랫마을이란 의미의‘시타마치’(下町)가 콩나물 시루마냥 빽빽하게 들어서 있던 에도의 실상
ㅇㅇ •
섬나라 우익들은 에도가 100만의 세계적 대도시니 극띄우고 미화질 쳐하지만 실상은이때문에 에도시대 동안저 미국의 대공습 소이탄이 아니였어도수십만이 매우 협소하고 불결한 공간에서 허름한 밀집 판자가옥으로 인해 온갖 오폐수 문제로수시로 전염병이 유행하고 대화재가 빈번했던 열악한 생활의 반복이였다
ㅇㅇ •
“인간방패에 자국민 학살한게 누구탓?” 일본 교과서에 미국민 화났다오키나와 사건은 태평양 전쟁 막바지에 미군과 일본군 간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과정에서 일본군은 패배가 명확해지자 자국민들에게 집단 자결을 요구주민들은 일본군의 요구를 피해 도망치는 등 발버둥을 쳤다. 일본군의 소집명령에 순순히 따른 주민들은 모두 자살을 가장한 학살
ㅇㅇ •
虫国蟑鬼충국짱꿰들이 세종대왕님을 비하하지 못해 안달하는 이유는 한글창제가 없었으면 한국 거리의 간판이 홍콩처럼 한자한문과 로마자영문 투성이라 사실상 한국은 중화권 취급 되었을것이라서... (구로대림에의 거리풍경이 전국화) 노비는 징세 징용 징병이 면제라서 나랏님 입장에서 줄이는게 이득이라 일천즉천제에서 줄인게 종모법. 노비는 국왕와 양반과의 제로썸게임
ㅇㅇ •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리는 섬나라 문화를 일제 시대 한국에 조작 둔갑질'나라야마 부시코'는 1983년에 개봉된 일본영화로 '후카자와 사치로'의 1957년 작 동명 소설과 '키노시타 케이스케'의 1958년 작 동명 영화를 원작. 제목의 의미는 '나라야마 민요에 대한 고찰' 등 영화로도 제작
ㅇㅇ •
또 다시 시작된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자신들의 가해 사실은 숨기고 피해 사실만 부각하는 뻔뻔한 일본입력 2023.05.20일본의 대표적인 극우 언론이자 자민당 기관지나 다름없는 산케이신문을 비롯해 일부 일본 언론들이 조 바이든이 원폭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또 히로시마의
ㅇㅇ •
이러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지난 수십 년간 이어진 키타가와의 성 학대 혐의가 이 사회에 사실상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은 듯한 모습이다.BBC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언론의 침묵이 어떻게 일본 대중음악계 최고 거물의 십 대 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를 눈감아줬는지 살펴봤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