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면적으로는 쿠푸왕 피라미드와
진시황릉보다도 면적이 넓다는 세계 최대의 무덤
일본의 다이센 고분..
무덤주제에 크기가 무려 경복궁 1.5배에 달한다..

고대 어느 천황의 무덤 일것이다!
(축조시기로 때려맞춰서 닌토쿠천황꺼라 주장함)
라는 추정만 있지
오랜 과거부터 발굴이 금지된 상태라
무덤주인이 누군지 모르는상태로 남겨져 있었음

그리고 1872년..
태풍으로 무덤의 토사일부가 붕괴되고
그 안에 있던 유물이 튀어나오게 됐는데

띠용??
백제 무령왕릉에서 나온 청동거울과
99% 유사한 유물이
갑자기 튀어나와버리고 말았음...
...?

이후 궁내청과 일본정부는 온갖 cctv와
경비인력을 투입시켜 무덤의 접근을 일체금지하고
발굴조사하자는 일본사학계와 외국사학자들의
의견을 몇십년동안 무시해오고 있다고한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