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ㅈㄴ 가볍게 언제든 했다가 관뒀다가 가능하고일녀라도 사귈 가능성이 있는 에펙을 하라고 했어야 함
ㅇㅇ •
이미 지적 부분이 타당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아들이 못한거 그냥 찝어서 직접 교육까지 해준건데 ㅋㅋㅋㅋㅋㅋ
ㅇㅇ •
재미있게 관두게 해야지 서열정리식으로 관둬버리게 하면 저 아이는 나중에 커서 나쁜쪽으로 포기가 빨라짐
ㅇㅇ •
근데 그럴려면 자기가 더 많이 해봐야하는거 아닌가?뭔가 일의 선후가 잘못됐는데
ㅇㅇ •
대체 아들한테 뭐가 좋은거임 저러면? 결국 본인 자존감만 채운거 아님? 발로 안한다고 그거 할 시간에 공부를 함?
오늘 •
하루종일 발로란트만 했는데 지 아빠한테 쳐발린건 진짜 재능없노 ㅋㅋ접어라 걍
ㅇㅇ •
겜으로 쳐바른거보면 그아빠에 그아들인데 대체 뭐가 꼴보기 싫었던건지 ㅋㅋ
ㅇㅇ •
울 외삼촌 카운터스트라이크인가 이거 아주 옛날 클랜원이셨는데, 걍 인간이 아님 AWP 들고 다니면서 대갈 따고 다는거 어릴때 부터 보면서 자라서 FPS게임은 그냥 타고난 사람만 하는 게임이야 롤 같은건 노력으로 커버 되는데 FPS는 그냥 재능 영역이야 노래 부르는 가수 같은거
ㅇㅇ •
저기서 수긍하고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면 걔는 애초에 승부욕이 강하고 지는걸 싫어하는 기질인거야 그런애들이 성공하는건데 애초에 소질이 없네
ㅇㅇ •
아니 시발 한 일주일이라도 간격 두고 올리든가 이거 어제만 해도 실베에 두갠가 올라온거같은데
ㅇㅇ •
지 자식 게임하는게 싫다고 계속 뭐라고 하고 자존감까지 박살내고 잘하는 짓이노 ㅋㅋㅋㅋㅋㅋ
ㅇㅇ •
애가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 아니라 피드백 듣고 더 분석해서 아빠 무조건 꺾어버리겠다고 승부근성 넘치는 애였다면 견적 안 나왔을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