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하노 ㅋㅋㅋㅋ 몇 년 썼다고 뭔 경첩이 흔들려 ㅂㅅ 누군 가구 안쓰나옛날거 과대평가 하겠다고 근들갑 오지게 떠네
ㅇㅇ •
뭔 개소리냐 다들 저런거 아껴쓸려고 허구언날 기름 계속 발라가면서 ㅈㄴ 신경쓴건데 ㅋㅋ 니들은 가구쓸때 막 1년마다 as보내냐? ㅋㅋㅋㅋ
ㅇㅇ •
그리고 평생의 이벤트인 혼수 뭐 이런거로나 장만해서 물건 귀한줄 알고 ㅈㄴ 열심히 관리한거랑그냥 대충 이케아가서 부서지면 또 사지 하고 말거인데
ㅇㅇ •
안부셔지면 돈이 안되니까 적당할떄 부숴지게 만드는거 같음 외관만 깔끔하고 모노톤으로 단정 세련되게 만들고 내구도는 적당할때 부서져서 물건교체하게끔 딱 그렇게 만드는듯
ㅇㅇ •
자재날먹 원가절감 부실시공 3박자로 돈벌이 효율만 생각하고 장인정신이 아니라 장애인정신으로 제작공정 짜놓고 돌리니 그런거 아니겠노
ㅇㅇ •
시대가 변하면서 기술은 발전하는데 음악도, 문화컨텐츠도, 아파트 건물도, 가구도 어째서 갈수록 수준이 열화되는지 ㅋㅋ... 특히 코로나 이후의 세상은 뭐든 갈수록 열화되고 나빠지기만 하는듯
아쿠 •
돈 많은 집안은 가구도 장인이 만든 비싼 수제 가구 쓰는거고 없는 집들은 그냥 중국산 공장제 싼마이 쓰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어
ㅇㅇ •
만드는 방법이 다른데 못도 최소한 또는 거의 안 쓰고 자재도 잘 건조 된 원목 써서 뒤틀림 적고 정성껏 만든 게 사실인데 무슨, 요즘 가구 대충 합판 비슷한 걸로 못 기계로 박고 겉만 번지르르하게 색깔 입혀 놓은 거니까 그렇지
ㅇㅇ •
저거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인데 진지하게 수공예는 1차 세계 대전 이후로 거의 다 죽었다고 보면 됨. 당시 기술이 압도적으로 더 좋은 것도 아닌데 못 따라 가는 이유는 단순하게 수공예를 최상급의 시간 노동 재료 다 쏟아부어서 만들던 시기여서 그럼. 지금은 저렇게 만들 사람이 없다. 아무리 현대 공예가가 똥꼬쇼를 해도 저 시절 물떠놓고 새벽에 냉수샤워하고 경건하게 재료 하나하나 직접 선별해서 애무하듯 만들던 시기 만큼 단순하게 정성을 쏟을 사람이 없음
수공예품 외에 기계같은거도 단순하게 미싱만봐도 쌩철 주물로 단순무식하게 상하 노루발 메커니즘만 도입한 건 기름 바르고 녹만 벗겨도 인류 절멸할때까지 사용 가능함. 기능이 많아지면서 수리 과정이 불필요하게 난해해지고 현대에 맞는 경량화 + 가격경쟁 하면서 점점 더 하향평준화 되고 있는거지. 단순히 옛날 것 중에 좋은 것만 살아남아서 그렇다 하는 걸 곧이 곧대로 믿는건 능지 문제임
ㅇㅇ •
장인이 만든 가구랑 쿠팡, 이케아에서 산 싸구려 가구랑 비교 하면 어카노 저때도 저 가구들은 아무나 못사는 가구들이었을텐데
ㅇㅇ •
근데 사실 옛날께 좋은게 소재를 먼저 활용한거여서 그런점도 있다 ㅋㅋㅋ.문학 영화 음악 게임 등등 모든분야에서 소재고갈에 직면해 있어서 ㅋㅋㅋ그래서 요즘은 리메이크나 리마스터등등이 유행
ㅇㅇ •
저거 딱 봐도 그 당시에 비싸보이는 제품인데. ㅎㅎㅎ. 그런데 큰 제품은 원목으로 만들기 어렵고, 넘 비싸고 .중형사이즈 이하 그런 제품은 원목이 좋지. 탁자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