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선생님이 최초로 개발한것들대패삼겹살 - 93년도에 저렴해서 육절기대신 햄슬라이서를 샀다가 실수로 처음 개발함대패삼겹살+간장소스조합 - 진짜로 꿈에서 개발함. 선생님과 다른 분야의 천재 폴 매카트니 경도 예스터데이를 꿈에서 듣고 작곡했음대패두루치기 - 옛날에 개발하고 아껴둔건데 방송에 공개함우삼겹 - 백선생님 이전엔 우삼겹이란 용어조차 존재하지 않았음. 애국자 백선생님이 일본의 야키니쿠를 이기고 싶어서 개발한 메뉴임네모 쌈채반 - 원형 쌈채반은 뒤적거리게 돼서 더러워지니까 만듬치킨에 콜라 - 치킨에 콜라 서비스를 연세대 치킨집알바 시절 저녁에만 맥주안주로 팔리던 치킨을 낮에도 배달로 팔려고 백종원이 최초로 시도함굴전 - 내가 만든거유
ㅇㅇ •
그냥 냅두고 하던대로 역바이럴 업체와 백종원 충성 점주들 동원해서 여론전이나 하는게 현실적이었는데 PD 잘못 건드렸다가 지옥행 열렸음. 한국 식문화 역사적 증거까지 다 수집해서 국회 청문회 열면 그냥 유튜브 영상을 틀어도 될 정도로 증거 수집 완벽하게 함. 누군가 돈과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 대패삼겹살 상표권 무효화 시도하면 질 수도 있는 상황임. 대패삼겹살 아이템 유행이 식은게 다행일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