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expert/articles/ce920c1f2884962f75d972089a81fa41bee11485




PD수첩에서 축협 깔라고
일본축협은 얼마나 투명하게 돌아가는지 취재하려 했는데
정작 일본축협 기자회견장에서 한 일본 기자가
"이번 선임과정에 외국인 후보는 없었습니까?" 질문하니
일본축협회장이 "그걸 왜 말해줘야 됨? ㅋ" 하고 응수해서
한국 취재진들 충격먹고 벙쪘다는 내용
일본축협이야말로 밀실행정 끝판왕이고
오히려 그렇게 엠바고가 철저히 지켜지기 때문에
렉카들에게 안 흔들리고
소신있는 백년대계가 가능한 거임
지금 한국 축협은 차기 후보군 싹다 공개돼 있고
그것 땜에 후보들도 언플 중이고
렉카들도 누굴 뽑아야 되니 ㅈㄴ 시끄럽게 하는 중인데
이러면 그냥 포퓰리즘으로 갈 수밖에 없음
일본에선 오히려 벤투 선임과정이 너무 투명했어서
클린스만, 홍명보가 역으로 피를 본 케이스라고 보는 듯
일본에선 저 둘 선임과정 문제 전혀 없다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