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머리 좋게 태어났으면 하는 척 안하고 진짜로 했지 나한테 열심히 하라는건 10년전 컴퓨터로 aaa게임 4k로 풀옵 돌리라는 소리임 hd 저사양으로 게임 돌아가는 척만 하는 수 밖에
ㅇㅇ •
지겹다 지겨워 별 도움도 안되는 모호한 개소리하는 인간들은 지구가 망할때까지 안 사라질듯..그러려니 하고 내갈길 가야지.
ㅇㅇ •
강사들이 유독 이상한 신념을 가지고 자기 노력을 과대평가하고 미성년자 앞에서 선생이라는 우월한 위치를 이용하여 쓰레기같은 선민의식을 주입하는 사람이 많음
ㅇㅇ •
ㄹㅇ 그놈의 노력도 개인마다 캐퍼가 다른데.. 분명 안 되는 걸 알면서도 하는 데까지 끝까지 해봐야한다 뭐 이런 정신론이 제일 위험한거임
ㅇㅇ •
내 생각에는 사람의 의지와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서 정신론으로 접근하는 건 잘 안맞음예를 들면 위고비 나오기 전에는 헐리웃 스타 막 스텝 수십명씩 끌고다니는 사람들이나 전담 주치의 의료진 데리고 다니는 사업가 심지어 의사도 다이어트를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거 그런 성공한 사람들도 호르몬의 지배에서 못벗어남
ㅇㅇ •
그렇다고 뭐 유전자 어쩌고하는 극단저 결정론이나 패배주의로 빠지라는 말은 아니고 할 수 있는 걸 하라고 하면 된다가 아니라 되면 한다
ㅇㅇ •
쟤 말 듣고 찔린 사람들도 없잖아 있겠지만 귀담아 들을 필요 x그놈의 노력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향성을 찾는게 급선무임노력하는 척을 할 수 밖에 없는(ex : 집에서 공무원이라도 하라고 억지로 공부시킴) 환경에서 멀어지는게 중요함
ㅇㅇ •
열심히 해본 적이 있어서... 노력을 했는데 성과를 얻었는데...단순히 암기로 인한 성과였음.. 그 때 깨달은게 내 능력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음.
ㅇㅇ •
저 선생도 인생을 덜 살앗네 생각보다 하는척 해서 잘되는 케이스가 많음 인방 하는 애들이나 유튜버들만 봐도 그걸 업으로 삼아야지 생각하거 시작한 애들 거의 없음 시작해보니 운좋아서 뜬애들이 대부분이지
ㅇㅇ •
인디게임도 보면 한달 만에 대충 만들엇는데 오히러 조작감 ㅂㅅ같다고 잘팔린 케이스가 은근 많음 반대로 몇년을 햇지만 안되는경우도 많고 인생은 운임 일단 해보고 안되면 운이 안좋앗네 생각하고 다른 일 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