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장면이 뉴스보도에 제공한 멍든 다리 사진처럼 차이고 누워 남경이 제압중인 것을 지켜보는 것으로 보임(추측임)







https://www.youtube.com/watch?v=fx1WrL9zZe4

공개했던 영상(현재 삭제된 상태)에서는 여성경찰관은 같이 출동한 남성경찰관이 대치 할 때 멀리 피하는 장면이 있었고 그뒤 도로까지 나가 행패중인 남성을 추가 출동한 남성경찰관 2명포함 3명이 적극적으로 제압 할 때 어중간에게 있는 여경 모습이였는데 경찰쪽에서는 이를 부정하며 여경이 제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다치기까지 했다고 주장하며 증거영상까지 언론에 제공했다고 함.

그런데 어느쪽이든 여경 무용론과 여경채용 증가로 인한 현장 치안 공백을 증명하는 사건중 하나로 기록 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