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은 안죽어요.사람이 죽어나가요.양지쪽 아스팔트 53도 그늘진 아스팔트 42도 북쪽방향 건물벽은 37도.올해 여름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열사병 등)으로 사망한 사람은 8월 초 기준 누적 14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야외 활동이나 논밭 작업 중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치솟아 숨지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ㅇㅇ •
오존층 갖고 선동하는건 자네가 묵어부렸냥께
ㅇㅇ •
북극곰들도 따뜻한 걸 더 좋아하려나
ㅇㅇ •
한국엔 환경운동가는 없다 민주운동가들만 있음 ㅇㅇ
ㅇㅇ •
훠훠훠 지구가 위태로우니 산림을 다 밀어 태양광 패널로 뒤덮겠숩뉘다 조센인 말살 프로젝트 가동 훠훠훠~^^
HY •
어쩌나 저쩌나 지구온난화 가짜라는 애들은 아가리 찢어서 양산 재앙이 집 옆에 쳐묶어놔야 함
ㅇㅇ •
10년전 오존층 어쩌고 ㅈㄹ떨더니 지금 오존층 자연복구중임
ㅇㅇ •
지구 온난화는 전체적으로 봐서 존재함 ㄹㅇ 주 원인이 인간의 이산화탄소인지, 아니면 지구의 순환에 따른 주기적인 자연현상인지가 갑론을박인거고 ㄹㅇ
TH •
5. 화력발전 다음으로 큰 원인이 항공유임. 미국 유럽 중국 책임이 엄청 큼. 비행기 가장 많이 날리는 지역들임. 화력발전과 항공유만 잡으면 그냥 게임 끝남.6. 항공유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건데? 이것도 smr이 답임. 항공기에 초소형 원자로를 달면됨. 그런데 이건 시간 더 오래 걸릴거임. 최소 15년 이상 기다려야됨.7.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면 인류는 또다른 건수를 잡아서 글로벌 문제를 제기할거임. 석유고갈로 사기친 전력들이 있어서 강경한 비판과 견제는 계속돼야함
ㅇㅇ •
역설적으로 북극곰도 추운것보다 따뜻한게 더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ㅇㅇ •
이제 북극에서 북극곰을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 빠르게 녹는 빙하와 멸종위기종이 된 북극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