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딸 키워서 공주 만들고 왕자랑 결혼 시키랬더니
"딸 같아서 만졌다"를 시전하며 키잡 섹스를 알려준 게임시리즈 프린세스 메이커

의 4번째 타이틀 예정이었던 프린세스메이커4(예정)의 프리퀄 게임인 프메 퀴즈가 있었음

대충 이런 좆같은 문제 풀고

미궁탈출해서 이세계 포탈타고 프메4 세계로 갈 예정이었는데

여차저차 공백기 8년동안 어른의 사정으로 미뤄지다 다른 애가 프메4 주인공 먹고 기록 말살 당함
그렇게 잊혀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수라장(지금은 뒤짐)만들던 Nc퇴사자가 모여 만든 회사(현재 파산함)가 프메 판권 사와서 기록말살 당한 주인공으로 신작 만든다고 펀딩시작함


화력은 잘 나와서 3억까지 찍고 이제 승승장구하나 했는데


좆소가 좆소해버림

그와중에 얼엑이라고 출시는 했는데 18살까지 육성하는게임이 13살에 엔딩 나온다고 뭐 찍먹하다 게임 끝나고 공주만들기 게임인데 공주 엔딩도 없다고 욕 뒤지게 먹음
후원자 굿즈도 배송 안됨
결국 먹튀하고 뒤지나 했는데

기어세컨드라는 겜회사가 판권 계약 이관 성공하고


이관하면서 담당PD가 엠창찍고 끝까지 개발할거고 원하는 사람은 사비 털어서 환불 하겠다 선언

결국 올해 6월 부로 긴 고난 끝에 0.9버전 출시





5대5가르마라는 틀딱 좆구린내 나던 여캐 어케든 영혼 팔아서 존나 예쁜 일러스트 수백장 뽑아내고 컨텐츠도 거의 완성됨


결국 개같이 부활 성공


웃긴건 현PD가 프메 신작 만든다는 소식듣고 퇴사하고 (전)Nc 개발자들 회사가서 프메 만들다가 좆될뻔한걸
직접 퇴사했던 회사한테 다시 기어들어가 도게자하고 한번만 살려달라 빌었더니
그 회사가 결국 이관 받아주고 퇴사했던 pd랑 개발진 그대로 프로젝트 진행 허가해준거임...시발 이게 낭만인가?

암튼 지금 개발진은 찐찐찐막 완성 버전 준비하는 와중에도 사심 채우면서 신규 짤이랑 같이 짜잘한 업뎃 올리고 있음
메데타시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