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고수

정석대로 스테이크 밑간

버터나 마늘, 허브는 첨부터 넣으면 다 타니까 마지막에

고기는 한번만 뒤집어라 개소리임 한쪽면으로 오래 구우면 밴딩 되서 고기가 고루 안익음

노릇노릇

아로제 하고

레스팅

이후 육즙과 주스로 글레이징한 윤기나는 스테이크 완성
고기가 영롱한 그라데이션과 핑크빛으로 이븐하게 익음

요리 초고수

??????
역시 초고수는 보법이 다름

의심의 눈초리...

난도질 당한 고기



자기 스테이크 공부 많이하고 많이 구워봤다고 말하는 윤두준
괜히 이런 말을 하진 않았을 것이다....

ㅇㅇ 팩트임 육즙 보존 중요함

근데 왜 아까 육즙 다 빠져나가라고 난도질을....

암튼 센 불에 시어링



도저히 의심을 숨길 수 없음


요즘은 개나소나 다 아는 개소리 ㅇㅇ...

마음의 소리가 튀어나옴

암튼 스테이크 확인
과연!!!!!

아.....
속은 안익고 겉만 과도하게 익고
이건 미디움 레어가 아니고 덜 익음
너무 센불로 구워서 열이 안까지 이동하지 못함

스테이크 많이 구워봐서 망한 걸 이미 알지만 방송을 위해 억텐 조지는 윤두준

썰수록 웰던, 수육이 되어가는.... 스테이크
열 분배가 고루 되지 않았다는 증거

억텐 2

스테이크를 구웠는데 기름이 안느껴진다는 건 뭔소리래?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횡설수설 on 미각의 혼동
요리 초고수의 스킬은 달라도 너무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