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한 일본 가고시마시

8월 2일 오후 11시 반 경, 가고시마 시내를 순찰하던 경찰관은

코인세탁소에서 이상한 광경을 발견함
세탁소 안에 알몸의 남성이 있었던 것...

공연외설 혐의로 현행범 체포됨 것은 자칭 요양복지사인 18세 스시남

범인은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싶어서 알몸으로 세탁소에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남성은 세탁도 하지 않고 있었으며 가게 내에는 다른 손님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음
쪽대남의 이상성욕이란...

그런데 이놈...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함

이전에도 경찰에 전라의 남성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된 적이 있었기 때문

인근 도로에서도 알몸남을 봤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기록이 남아있는데 아마도 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경찰은 관련성을 조사할 방침

코인세탁소 뿐만 아니라 공원에서도 알몸으로 돌아다닌다는 쪽대남들

??? 뭔 개소리인지...
쪽본에서는 더우면 알몸으로 돌아다녀도 괜찮다는 건가?
SUGOI~ 역시 조몬징스러운 발상! 짱쪽일체!

핫텐장 = 일본 남성들끼리 모여 성관계를 갖는 장소
어...? 그러고보니...

남자손님들끼리 성관계를 너무 많이 가져서 망한 목욕탕도 가고시마...

남탕에 넣어놓은 때낀 과일들을 다 먹어치우는 곳도 가고시마잖아?
이번 일도 가고시마... 대체 가고시마는 어떤 곳일까?

참고로 가고시마 얘기로는 남탕 입욕제 문제나

한국 여행객 숙박비 날먹 사건도 있으니 심심하면 읽어보기 바람
대단하다 가고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