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체스시계가 발명된 어이없는 이유

본인 차례인거 헷갈려서

서로 11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발명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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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젠틀맨 <= 타이타닉에서 여자만 보트 태우고 다같이 가라앉은거만 봐도 보통이 아님
RE •
둘 다 성격 ㅆㅅㅌㅊ네 역시 신사는 뭐가 달라도 다르노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루이스 파울센과의 1857년 경기에서 파울센이 모피의 차례인 줄 알고 수를 11시간 동안 두지 않았고 이 사건으로 인해 체스 시계가 발명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야사가 돌아다니지만 1857년 미국 뉴욕 체스 토너먼트 결승전 3경기에서 파울센이 총 11시간 이상 사용한 이야기가 와전된 것이다
ㅇㅇ •
11시간이면 모든 경우의 수 다 생각해놓고 오늘 저녁메뉴랑 내일경기전략까지 생각해놓겠네 ㅋㅋ
SU •
과거는 현재의 상식으로 해석하면 안 되긴 함
ㅇㅇ •
신사답게 11시간동안 재촉 안 했노 ㅋㅋ
ㅇㅇ •
11시간이면 시발 경우의수 3024938888가지는 생각했을듯ㅋㅋㅋ
ㅇㅇ •
이거 실화임 ㅋㅋㅋㅋ 신사의 스포츠란게 이 사례에서 나온 말임
ㅇㅇ •
저정도는 되어야 신사하는구나…ㅅㅂ
ㅇㅇ •
이런 애들 특- 오목이나 둘줄 알음
ㅇㅇ •
얼마나 신사들이면 "11시간 기다림 신사" 하는거임?
ㅇㅇ •
말도 안 되는.. 챔피언결정전 두는 사람이 반상을 보면서도 자기 차례인지 모를리가 있나 그 긴 시간동안
ㅇㅇ •
ㅋㅋㅋㅋㅋㅋㅋㅋ1시간 10분도아니고 11시간을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신사 평균 ㅈㄴ 높네 저걸 어케 참냐
베이 •
존경스러울 정도의 인내심이노 ㅋㅋㅋ
ㅇㅇ •
천재들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않나?
ㅇㅇ •
저거 딱봐도 졌다싶어서 자기차례 아닌척 한거네 ㅋㅋ
ㅇㅇ •
11시간동안 재촉을 하지않았다는점에서 열등한 조센징과는 어울리지않는다는걸 증명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