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다시피 지금 일본 엔화는 똥값이 되고있음

똥꼬쇼를 해서라도 엔저를 해결하고픈 일본 입장에선 고를 수 있는 카드중 하나가 바로 보유중인 미국채 매각이었음
보유중인 미국채를 매각해 달러를 엔화로 바꾸면서 엔저좀 해결해보고자 미국옵빠한테 연락을 취했는데

당연히 미국 입장에선 국채가 똥값이 되는 꼬라지를 두고볼리 없었음
그래서 일본과 뒤에서 쇼부를 친 미국은 엔화를 올려주기로 약속함

다만 안그래도 달러가치가 똥휴지가 되가고있는 마당에 또 달러팔아서 엔화가격 방어해주는짓은
미국 입장에서도 국채똥값되는거랑 마찬가지로 꽤 부담스러운 일이었음

그래서 아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데

바로 보유중인 유로화를 제물로 팔아서 엔저해결해주기로 쇼부본거임

아니 그럼 유로화가 똥값이 되는건데 유럽이 그걸 가만히 두고보겠노? 할수있는데
맞음

그래서 이새끼들은 유로화를 몰래 팔아치우고 엔화 가치를 끌어올린후그 다음날 유럽에 통보했음

당연히 눈뜨고 유로화가치 똥값된걸 본 유럽은 노발대발했고

현재까지 흥칫뿡 상태중
근데 뭐 별수있겠노 꼬우면 기축통화국에 힘쎈 지구주딱달아야지

참고로 위 짓거리로 올렸던 엔화가치는 다시 똥휴지가 돼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