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대역전극으로 드라마를 쓴 백종원 쭈꾸미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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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런걸 보고 백종원을 요리의신으로 숭배한건 조센징이다.백종원은 조센징을 상대로 어떻게 장사해야하는지 보여줬을뿐
ㅇㅇ •
일단 팩트를 담백학 설명. 개선해준게 원래 사장님 레시피 걍 맵게한 것뿐. 전반, 후반은 원래 계획. 전반전 지자 성질부려서 현장을 얼어붙게만듬. 그리고 후반전에 밑반찬을 추가함. 패배로 사장님은 개선을 승복. 이후 빽은 요리대결안함. 제작진은 시식단 투입해서 사장님 조지기 시전
ㅇㅇ •
근데 솔루션 방송에서 이겼더고 좋아하는게 맞음?그것도 근소우위인데..?
ㅇㅇ •
까도까도 나오는 백종원 선생님의 위업..!!!!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원소의 창조신!!!!!
ㅇㅇ •
sbs 저 로고만 봐도 역겨움 정글의 법칙 패밀리가 떳다 동물농장 등등등 주작을 안한 게 없음 다른 방송사도 다 하는데 sbs보다 역겹게는 안함
ㅇㅇ •
애초에 전문가가 도와주러 왔는데 저걸 대결 붙이는 거 자체가 기괴하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든다 뭐라도 배우려고 해야지 대결을 함?
모코 •
겨우 20몇명 시식하면서 전후반 나눈거부터가 이상했는데 뿌버지 이제야 깨닳아요
ㅇㅇ •
전반전에 백 선생님 안 고른 애들은 맛알못이지 ㄹㅇㅋㅋ. 백 선생님이 밥이랑 깻잎 추가 하자 마자 바로 이겨버렸쥬
ㅇㅇ •
프랜차이즈 업계의 거물로 자리잡은 백종원이 과거 방송에서 PPL을 시도하다 의도치 않은 방송 사고를 일으킨 정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문제의 방송은 백종원이 스페인 요리 '까수엘라'를 시연하는 장면에서 벌어졌다. 당시 백종원은 "스페인 전통 뚝배기 요리"라며 오븐용 그라탕 그릇을 들고 나와 가스불 위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그릇을 여러 차례 카메라에 비추며 "뚝배기"라는 단어를 반복해 시청자들에게 인식시켰다. 그러나 몇 분 후 그라탕 그릇이 예상대로 열에 깨지면서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이거 진짜임?
ㅇㅇ •
대충 밥,콩나물,깻잎,음료 제공하고 이겼다는거보면 양념장이랍시고 캡사이신이랑 간장 설탕 퍼 넣었나보네. 저 아줌마보다 맵고 짜게 만들어서 밥이랑 콩나물 깻잎싸서 먹어야 되는 자극적인거 만들었나보네
ㅇㅇ •
솔직히 적당히 하다 빠졌어야 했는데 연예인병이라도 걸린 건지 꾸역꾸역 방송하는 것도 웃김
쫵쫵 •
가게 사장양반도 자기 실력에 자신이 있으니 오랫동안 했을건데 참ㅋㅋ 더럽고 비겁하게도 한다
ㅇㅇ •
조작으로 이기면 창피해해야하는데 저렇게 신나서 옆사람한테 무례하게 웃냐
ㅇㅇ •
백종원 욕하는 부류들=백씨 프랜차이즈에 치인 백씨보다도 위생 가격 더 못한 자영업자 사장 ㅄ들+그가족들이 대부분
ㅇㅇ •
와 이거 본방봣는데 쩔었음. 낙지니까 당연히 깻잎이랑 밥이 필수인데 그거까지 생각함ㄷㄷ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