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박중양임
다른 친일파와 다르게 독보적인 면이 있었는데


바로 기회주의로 일본에 붙은게 아니라
조센징이 미개하다는 이유로 친일을 함ㄷㄷ
조센징이 미개하다는 이유로 친일을 함
ㄷㄷ


그래서 해방 이후 설설 기던 다른 친일파들과는 달리
"나 친일파 맞으니까 빨리 죽여다오"라고 외침..
"나 친일파 맞으니까 빨리 죽여다오"



그의 어록들...
헉...

이렇게 흑화한 이유는 김옥균의 제자였는데
시체 효수에 연좌제까지 다 적용하는거 보고
충격 먹어서 조선은 좆미개국가라고 판단했기 때문

이후 경술국치 당일에도
"백성을 못 지키는 나라에 충성할 필요 없다"며
바로 코웃음쳤다고 함
(근데 인명경시는 일본제국도...)


여튼 일제시대 내내 꺼드럭 거렸는데
가장 악명 높은건
여자 비구니를 강갼해서 쟈살하게 만든 것임...
별명 '색마지사' ㄷㄷ



그렇지만 워낙 위치가 높아서 대충 넘어갔는데
당대 찐일본인들도 설설 기는 수준이였고
일본 순사가 조선인 할매 떡을 발로 찼다고
입으로 물게 해서 시장바닥 기어다니게 만들기도 함..

조선인을 비하한
일본인 형사를 괴롭힌 썰 ㄷㄷ


여튼 해방이 되니 이승만, 미군정에게 달려가서
"나 하나만 죽이고 다른 애들은 살려라
다 죽이면 나라 운영 어떻게 할래?"
라고 건의함...ㄷㄷ


이후 반민특위에서도 온갖 명언들을 남겼는데...

"애국심만 있으면 뭘 해도 용서된다고 믿는 얼간이들"
"그 수준으론 일본 없었어도 다른 나라 식민지 확정"

"독립만세 천번 외쳐도 그 실력으론 독립 안 됨"

"남북으로 싸우는 조선이 독립할 가치가 있냐?"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미국덕에 우연히 해방된거"

"이완용 가족 테러하는 조선인 민족성 수준"

"니네들 다 창씨개명 해서 일본에 부역해놓고
이제와서 애국자 행세하냐"

"해외로 튄 독립운동가는 자격이 없다"
ㄷㄷㄷ...

근데 당시 고령이라 폐렴 때문에
재판 못 받고 병원 가있었던 사이에
이승만이 해산해서 처벌 안 받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만을 존나 싫어해서
미국 응딩이 뒤에 숨는 놈이라며 몇년을 까다가
정신병자 취급 당하고는 59년도에 병으로 사망

결국 갑신정변의 실패에 충격먹고 흑화해서
해방 이후에도 일본을 찬양하고
14년을 이승만을 까는데 바친
신념형 원종이라 볼 수 있음...


그래도 미국한테 전쟁 선포한건
차마 쉴드 못 쳤다고 한다
덕분에 독립하게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