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업자득.,. 아이에게 생로병사의 고통과 죽음을 강제시켰으면서 자기가 정작 스트레스받는일 생기니 저렇게 야단법석을 치는건 지능의 문제아님?
ㅇㅇ •
근데 법으로 무조건 이기는쌈을 저렇게대처한건 지잘못은 맞음 ㅋㅋ
아갤 •
근데 보통 첫째가 결혼전에 실수로 그렇지않음? 둘째는 씁박
ㅇㅇ •
애를 키워봤어야 알지 애는 막상 키워보면 낳은 정 같은건 없고 키운 정밖에 없다 아직 누워만 있는 아기 때면 몰라도 사람 되게 다 키워놓고 남의 애라고 알게 됐다고 그게 어디 가지 않는단 거다
ㅇㅇ •
애는 뭔죄냐 그래서 애는 사랑하는거지 이해함.하지만 와이프는 용서가 안됨
KI •
응 남의 애라도 키운 정으로 끝까지 키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남의 애라고 키우다가 버리는 부모도 있어
ㅇㅇ •
남편이 아내를 외롭게만드니 저렇게 외도하는거 아니겠음 남편 잘못이 큼
ㅇㅇ •
저 아내나 상간남처럼 가정 파괴범은 국가에서 책임지고 사형시켜야 함
ㅇㅇ •
어딜 하늘같은 상전인 남편을 고소해 지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ㅇㅇ •
이거 보니깐 내 자식 같은데? ㅋㅋㅋ뭐 열심히 키우는 모습 보기 좋네
ㅇㅇ •
호구퐁퐁 마인드 보니까 좀 더 당해도 되겠다
ㅇㅇ •
뻐꾸기 짓이 진짜 무서운이유는 사람은 피가한방울 안섞여도 단순하게 같이 지낸다는 이유만으로 정을주고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음 사람을 세뇌하는거거덩..아내 이놈은진짜 이런 사람의 유대를 이용해서 남을 이용해쳐먹은거..저따구로 사는데 당연히 잘살겠냐만은 저런애들은 애초에 알빠노멘탈이라 타격자체가없음 법으로혼내줘야하는데.
ㅇㅇ •
불륜쳐한 짐승년이나 막줄로 보이는 호구놈이나
ㅁㅁ •
둘째 너무 불쌍하다 지 애미랑 같이 살긴 해도 둘째도 엄마한테 물어볼거 아니야 내 아빠는 그럼 누구냐고 아니 결혼도 했으면서 왜 밖에서 잠자리를 갖냐고 차라리 그러고 싶으면 남편이랑 합의봐서 된다고 하면 피임수술하고 하던가 무슨 짓거리로 애까지 가져서 조용히 남편 자식인것처럼 기만하냐 둘째는 커서 그 남편이 그랬던거 이해하고 자기 엄마 미워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