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로 잠깐 유명해졌었는데


반전: 친일파 글씨라고 함.
실제 저 앞에서 오열한 분의 아버지인 독립운동가 박원근이 아니라
동명이인에 친일파 박원근(박중양)의 글씨라고 추정됨.(검증 중임)
후손 입장에서는 독립운동가 아버지 친필이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의 친일파 그림앞에서 오열하며 고개숙인 이미지를 만듦.
한자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라 함...




이거로 잠깐 유명해졌었는데


반전: 친일파 글씨라고 함.
실제 저 앞에서 오열한 분의 아버지인 독립운동가 박원근이 아니라
동명이인에 친일파 박원근(박중양)의 글씨라고 추정됨.(검증 중임)
후손 입장에서는 독립운동가 아버지 친필이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의 친일파 그림앞에서 오열하며 고개숙인 이미지를 만듦.
한자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