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여자는 어릴때 기를 죽여놔야 참해진다딸바보처럼 헛바람들여서 키우면 허영심만 넘치는 페미되는거임
ㅇㅇ •
지인이 다 고아원 흙수저라서 가능한거. 일반여자는 지들끼리 뒷다마까고 조리돌림당해서 흙수저결혼식하면 걍 그날부로 천민시녀로 강등되고 왕따당해서 여자로서 사회생활못함 그래서 온갖 허례허식 부리는거
ㅇㅇ •
난 식당 홀 대관해서 식사포함 60에 가족결혼식함. 줄일라면 다 줄일 수 있다
ㅇㅇ •
나도 내년 결혼하는데 나는 좀 케이스가 다르긴하지만여친이랑 고딩때부터 10년넘게만났고, 사정상 대학을 늦게가서 30살넘기고 취업했음.여친은 대학졸업하고 바로 일해서 9천~1억사이 모은듯.나는 0원이고 여친은 모은게 있어서 지금 각종 계약금 여친이 싹 내는중이다.내가 돈관리 잘 못해서 달마다 서로 백씩 한통장에 붓고있고.1.5룸 오피스텔에서 월세로 지내다가 행복주택들어갈 생각인데 여친도 오케이함..뭐..애들좋아하고 살림잘하고 요리진짜 잘함. 내가 개백수에 제일 힘들때도 옆에 있었고
ㅇㅇ •
스드메 생략. 식장은 동네 주민회관. 음식대접 대신 선물 증정 --> 이렇게 하면 돈 안들이고 가능
ㅇㅇ •
350은 왜들어감? 국결했는데 지방시 지원으로 전통결혼 공짜로 했다. 하객들 식비만 따로 들어갔음
ㅇㅇ •
결혼식을 꼭 해야할까? 진정한 가성비 결혼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는것이라 생각함~
ㅇㅇ •
내가 아는 가족들은 친구가 엄청나게 많은데 나는 결혼식한다고 부를사람 아무도없음 물론 결혼할 신부도 없지 왜그럴까
ㅇㅇ •
진짜 돈은 뭐 마통뚫어서 3천 겨우 해오면서 보여주기에는 누구보다 미친 그 나라 그 성별
차트 •
결혼식도 알아서 가성비있게 뚝딱뚝딱 하던데. 결혼준비로 싸운거 아직까지는 없음. 지가 알아서 가성비로 맞춰서. 대신 드레스만 원하는거 하고싶다 해서 그러라 했음.명품에도 관심없어서 프로포즈로 그냥 꽃+편지써달라해서 그렇게 해줌. 친구들은 다들 호텔잡아놓고 샤넬백이런거 줬다는데
ㅇㅇ •
인생사 구구절절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 보고 댓글창 봤더니만 진짜 ㅋㅋ
차트 •
@ㅇㅇ(211.38)최소가 신랑, 신부 한집에 50명이고 어지간하면 한집에 100명 그냥 넘는다
ㅇㅇ •
시발년놈들이 뭔 결혼식이야 걍 사진이나 찍고 살면되지그것도 밥먹듯이 이혼이나 하는 세상에 말이다
바로 밑에 211.28 219.254같은 애들나오는거보면 뭐....대단하다 실베는 진짜...
TV •
요근래 들어서 진짜 악플 이렇게나 적은 실베글 처음봄... 아무런 연도 없는 사람들인데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도 •
요즘은 뭐 남 눈치 안보고 결혼당사자만 결혼식 정말로 작게 하던가 교회나 성당다니면 그쪽으로 알아보면 저렴하게 할수있는거 같던데
11 •
흠... 자랑을 왜? 그냥 타협한거같아보이는데 행복하게 잘 살면 그만임
ㅇㅇ •
어차피 다 조건혼임 만약 저 남자가 다른조건은 다 동일한데 키가 160에 몸무게 80이였다거나, 외모는 똑같은데 직장이 세후 3300 계약직이였다면? 거들떠도 안봤을거다. 결국에 내면이 어쩌고 해도 결혼은 타인과 함께 생활하는게 본질이기에 상대방의 경제력과 외모가 내면보다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음. 저거 보고 아 나도 가정환경 안좋은 불행한 여자 꼬실수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