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마트 과일 코너에 버젓이 진열되어 팔리고 있는 수박 껍질

일본에서는 여름이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라고 함

해당 상품은 일본의 주요 수박 산지인 구마모토현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가격은 20엔~100엔 수준임

현지에서는 오전이면 전부 품절될 정도로 초인기 상품임

수박 껍질로 절임을 만들어 먹는 서일본 사람들을 소비층으로 타겟팅 한 제품인데
서일본에서는 수박 껍질을 얇게 썰어 식초와 소금에 절여먹는 밥반찬이 대중적이라고 함

수박 껍질에는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 시트룰린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이 풍부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는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임

네티즌들은 저걸 왜 마트에서 사고 파냐며 비위상한다는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