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한국도 미국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50~60% 정도라고 함


보통 기업 입장에선
ai 도입으로 효율성이 오르는걸 기대할수있으니까
반길줄 알았는데.. 왜 저럴까 찾아보니까

짤랐다가 나중에 뽑는게 더 큰 리스크이기에
함부로 해고 안함

정말로 회사가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져있는게
아닌 이상
효율성 높이겠다고 해고하는건
노동법상 NG
(정리해고 4요건은 아래에..)

한국은 진작에 미국식 고용모델 도입한듯

그럼
일본 사회는 왜
완전 고용 유지를 최우선으로 두는걸까?

현재 한국의 쉬었음 세대를
일본은 이미 20년전에 겪었고
그 부작용에 대해 학습했기 때문에..

구글 제미나이 왈,
"한국은 제도적 설계의 뿌리는 일본식에 가깝지만,
실제 작동하는 현실은 미국식의 부작용이 섞인
기형적인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한국도 나름 까다로운 편이라던데
일본은 궤를 달리할 정도의 수준인듯

한 세대가 통째로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면
사회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일본은 이것 또한 이미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굉장히 트라우마로 남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