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품 없어보이는 몽골말.

1969
댓글 19
몽골마 망가 본적 있냐 무한재생 되는 거인 손 잘라서 타고다니는걸 몽골말이라고 부르면서 그걸로 산업혁명까지 하던데
참깨 •
오크가 늑대 타고 다니는거 유래가 저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
늅늅 •
그래서 그렇게 넓은땅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왜 좃밥임? 반대로 큰코다쳤던 코쟁이들은 지금 떵떵거리며 사는데
ㅇㅇ •
그런데 몽골애들 기마민족 타령하는거 치고 말로 고소득 벌수 있는 경마기수는 거의 진출 못했더라거기도 1티어는 유럽인들임
ㅇㅇ •
@ㅇㅇ(182.230)강남에 의느님 덕분 아님 ?
ㅇㅇ •
몽골 이 개 새기들은 세상 발전을 위한 게 1도 없는 개새기들이라서, 한국놈들이 몽골 좋아하는 게 이해가 안간다. 아니 극히 일부겠지만. ㅋ
ㅇㅇ •
근데 저래놓고1. 정복한 민족을 지배할 소프트 파워 (문화, 행정력)이 없으니깐우르르 폭삭
ㅇㅇ •
보급선이 길어지면 현대전이여도 불리하긴하지 아무리 몽골군대가 현지조달, 우수한 보급로를 가졌다 하더라도 안방에서싸우는거랑 지구반대편에서싸우는거랑 차원이다른이야기이긴해
ㅇㅇ •
말도 말이지만 몽골군의 식량보급기술도 결정적 승리요인. 몽골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전쟁사에서 늘 중요한 건 보급이었고 그 핵심은 군량미,식략이었는데 이 보급선이 전투병력보다 길다는게 문제. 그런데 몽골은 소 한마리를 해체해서 겨울내내 말려서 압축시켜 포를 만든다음 쭉쭉 찢어서 주머니에 담아서 허리춤에 차고 전쟁터에 나갔는데 이 주머니에 소 한마리가 그대로 육포로 다 들어감. 이 육포를 꺼내어 아무데서나 물만 구하면 바로 말안장뒤에 갖고 있던 냄비에다가 육포를 물에 말아 끓여서 먹으면 그게 바로 고단백 고기스프. 한족은 때려죽여도 이런 식량기술이 없었음. 오직 몽골만이 구사하던 식량압축기술. 이 주머니를 보르쓰라고 부름. 수십년전 tv다큐에서 본 건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ㅇㅇ •
현대말들은 아리비아산이자나..이거 품종 개량한거고..유럽도 아랍과 가까우니 전해지긴 했것네.
ㅇㅇ •
유럽말들도 풀뜯어 먹었다..지금 말들은 현대 경주용으로 품종 개량한거라 안먹는거지..그래도 풀어 놓으면 먹긴 할거다..소도 먹는데..일반 풀을 못먹으면 야생성을 완전히 잃은거지..야생화 불가능..근데 야생화 되는 것 보면 풀 뜯어 먹음,.
ㅇㅇ •
대항해시대 이후로 그 코쟁이들이 전세계 정복했으니까
ㅇㅇ •
조센징은 몽골한테 그렇게 강간당하고 뒤져놓고 왜케 몽골을 동경할까?
ㅇㅇ •
몽골의 영역확장은 걍 반쪽짜리임. 전쟁하는 이유가 뭐임 거기 잇는 자원과 인간을 내 통치영역에 들여오는게 목적이지. 걍 우르르 몰려가서 다 황폐화 시켜놓고 영역 넓엇다고 딸치는게 걍 ㅄ이지
ㄹㄹ •
반면에 아프리카 얼룩말은 길들일 수 없고 식량으로도 쓸 수도 없는 맛도 드럽게 없어서 몽골같은 기마군단이 나올 수 없었던 것임
ㅇㅇ •
몽골인들 뭐 말을 자빠뜨린다니 뭐니 하던게 저런 찐따말 하나 데려와서 가오부리는거였노
ㅇㅇ •
몽골말 측대보는 다 그런게 아니고 그중 재능충들만 썼다는데
ㅇㅇ •
ㅄ아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오크족이 몽골족을 상징하는 거임, 그 당시 얼마나 강력한 군대였으면 그런 설정을 넣었겠냐
ㅇㅇ •
근데 징기스칸 역사는 몽골의 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임. 몽골은 내몽골과 외몽골이 있음 내몽골은 중국의 소수민족임. 징기스칸은 내몽골 출신이었음. 즉 징기스칸은 중국인임
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