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 아니라면 돌연변이 같은걸로 똥을 맛있어하는 입맛이 된걸까? 토끼도 자기가 먹은 풀을 한번 소화후 물똥을 싸고 그걸 다시 먹어서 재소화시킨 후 딱딱한 똥을 싸는데 이것도 유전자가 시키는 일이잖아. 로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할카스를 좋아하는 사람도 일부 있듯이 저런 특이 취향도 세상에는 종종 있을 듯 ㄷㄷ
크흠 •
이걸 사람이 생각했으면 정신병원 가야되는거고 대충 ai로 끄적인듯
ㅇㅇ •
아무리 그래도 개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걸 여친이라 생각하노 ㄷㄷㄷㄷ
ㅇㅇ •
걍 똥쳐먹는 패티시있는 정신병자 좌포티 주작글이잖아
ㅇㅇ •
어파치 음식을 먹으면 똥이 됩니다. 고로 똥을 먹어도 딥니다. 무한 동력과 같은 원리죠
O •
제일 궁금한 점: 다른 사람의 똥도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누구 똥이었을까?
ㅇㅇ •
전생에 상분직 어의였나 보네 ㅋㅋㅋ똥먹는거 보니 ㅋㅋㅋ
ㅇㅇ •
이대남은 똥을 돈주고 사서 먹던데 역시 여자가 더 우월함
ㅇㅇ •
이거 전남친작품이네 ㅎ장ㅅㅅ한 후에 입으로 청소ㅍㄹ시키고 이런 과정 거치면서 똥 맛이랑 성적흥분을 같이 느끼는 상태임
ㅇㅇ •
인간보다 후각이 100배는 민감한 강아지들도 똥 먹음 즉 똥은 미식이라는뜻 여친도 시츄같이 귀엽게 봐줘라
ㅇㅇ •
ㅅㅂ또똥글이네샤키오닐부터 시작해서 또보고이것도보고 그만ㅡㅡ 똥시러
레이 •
그리고 대장암 수술한애들은 병원에서 남의 똥(검증된 건강한 똥 ) 안에 넣는다
ㅈ( •
똥썰이 ㅈㄴ 길고 자세하면 969% 스캇충 소설이라던데 읽으면 순수손해다
ㅇㅇ •
1. 생물학적/의학적 모순: "달고 상쾌한 똥"과일과 샐러드만 먹었다고 해서 사람의 대변에서 **'달고 상쾌한 맛'**이 난다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변의 냄새와 맛은 음식물 자체가 아니라, 장내 세균의 발효 및 부패 산물(스카톨, 인돌, 황화수소 등)과 담즙산에 의해 결정됩니다. 채식을 하면 냄새가 덜 날 수는 있으나, 사람의 소화 시스템상 절대 과일의 단맛이 남아서 배출되지 않습니다. 이는 초식동물의 생태를 사람에게 무리하게 덧씌운 판타지적 설정에 가깝습니다
ㅇㅇ •
2. 전형적인 '인터넷 밸런스 게임'식 작위적 설정이 글은 독자들의 논쟁과 충격을 유도하기 위해 완벽하게 계산된 설정을 띠고 있습니다.여자친구의 스펙: 5년 연애, 사랑스럽고 따뜻한 성격, 술 담배 안 함, 10km 러닝 50분대(아마추어 중상급자 수준의 엄청난 체력), 위/대장 내시경 무결점.모든 것이 완벽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가 오직 '대변을 먹는다'는 치명적인 단점 딱 하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얼굴 차은우/카리나인데 똥 먹음 vs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정상인" 같은 극단적 밸런스 게임의 서사화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