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는데 아이가 전화해

처 싸질렀다고 부모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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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양육비가 높아짐에따라 양육권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엄마는없음 양육법적우선권은 전적으로 엄마가 우세양육권을 남편한테 빼앗겼다는건 이혼에 크나큰책임이 있다는것
ㅇㅇ •
정보 한국여자는 불륜으로 친자불일치 소송이 일본 11배다..정상인은 외국여자 만난다
ㅇㅇ •
이혼사유의 원인이 누구든 양육비는 공동 부담 아님??그래도 양육비 주는지 모르겠지만 주고 있다면 자식 얼굴 한 번은 보고 싶을것 같은데
ㅇㅇ •
난 그냥 애 낳고 싶지가 않아열심히 벌고 모은 돈 물려주는게 아니라 나 혼자 다 쓰고 죽고 싶음
ㅇㅇ •
남자가 외도해서 이혼 소송을 한 거면 여자가 양육권을 뺏길 이유가 전혀 없는데..?
ㅇㅇ •
진짜 공포1) 한국 보지법원은 남자에게 양육권을 웬만하면 주지 않는다. 줬다는건? 여자 수준이 컄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공포2) 저게 계집의 자식인건 100%확실하나 남자의 자식인지 아닌지는 까봐야안다
레이 •
양육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남편이 양육권가졌다? 온갖 더러운 짓 하다 걸려서 재판진거지
ㅇㅇ •
다시 읽어보니까 처녀인척 새로 남자 물고싶은데 애가 전화걸어서 이혼녀인거 들키면 ㅈ된다 이거아녀
ㅇㅇ •
이게 맞음 합의 내용이 양육비 안내는 대신 아예 관계를 끊어내겠다 이런거면 그에 맞춰서 살아야지 주양육자도 전부인이 합의 어기고 애 옆에서 얼쩡되면 스트레스일걸
PP •
여자는 누구의 소유가 아니다 다른 남자를 만나면 거기가 다시 가정이 되는거고당연히 남의 자식은 놓고 가야함
ㅇㅇ •
키우고자 하면 여자한테 웬만하면 우선적으로 가는거지 무조건은 아니다 부부 둘다 양육권 거부하면 애 고아원으로 감
ㅇㅇ •
항상 이 나라는 더럽고 암울하고 피곤하고 피폐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그렇게 사는걸 즐기는 동물들인거 같다. 예능 프로그램 같은것도 이혼이나 무슨 그런 복잡하고 암울하고 남의 비참한 가정사를 보여주는데 그런거 자주 보면 정신건강에 안좋은게 당연할텐데 이 나라 사람들은 왜 피폐를 즐길까? 행복을 그 누구 보다 누리고 싶어하면서 정작 왜 피폐함과 우울함이 더 늘어나는것이지? 왜 피곤하게 살려고 하는것일까?
키샄 •
맨날 이상한 드라마나 우울한 다큐멘터리나 이혼 같은예능 프로그램만 보지말고 남을 시기질투 하며 어떻게 밑바닥으로 끌어내릴지 고민 같은것도 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남을 배려하고 응원 하며 좀 긍정적으로 살아보자
키샄 •
이런년들이 아이들이 나중에 성공하거나 거액의 보험금 남기고 뒈지면 나중에 얼굴에 철판깔고 나타나서 반띵반띵 거리는 거였구나
ㅇㅇ •
ㄹㅇㅋㅋㅋ 이런말하면 양육권으로 먹고살수있는데 왜 안가져오겠냐하던데 현실적으론 월몇십 정도라 안가져가려는 여자 천지임결국 그나마 경제력있는 남자쪽이 가져가고
ㅇㅇ •
양육권을 남편이가져갔다는게 진짜 여자쪽과실 90퍼이상인 문제인거 엄마없이 자랄 자식만 불쌍한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