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나라는 더럽고 암울하고 피곤하고 피폐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그렇게 사는걸 즐기는 동물들인거 같다. 예능 프로그램 같은것도 이혼이나 무슨 그런 복잡하고 암울하고 남의 비참한 가정사를 보여주는데 그런거 자주 보면 정신건강에 안좋은게 당연할텐데 이 나라 사람들은 왜 피폐를 즐길까? 행복을 그 누구 보다 누리고 싶어하면서 정작 왜 피폐함과 우울함이 더 늘어나는것이지? 왜 피곤하게 살려고 하는것일까?
키샄 •
맨날 이상한 드라마나 우울한 다큐멘터리나 이혼 같은예능 프로그램만 보지말고 남을 시기질투 하며 어떻게 밑바닥으로 끌어내릴지 고민 같은것도 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남을 배려하고 응원 하며 좀 긍정적으로 살아보자
키샄 •
이런년들이 아이들이 나중에 성공하거나 거액의 보험금 남기고 뒈지면 나중에 얼굴에 철판깔고 나타나서 반띵반띵 거리는 거였구나
ㅇㅇ •
ㄹㅇㅋㅋㅋ 이런말하면 양육권으로 먹고살수있는데 왜 안가져오겠냐하던데 현실적으론 월몇십 정도라 안가져가려는 여자 천지임결국 그나마 경제력있는 남자쪽이 가져가고
ㅇㅇ •
양육권을 남편이가져갔다는게 진짜 여자쪽과실 90퍼이상인 문제인거 엄마없이 자랄 자식만 불쌍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