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최근 논란

와이프가 친정 가면서 남편을 위해 찌개와 계란말이 넉넉히 해두고감

그 분들 등장

유부녀 누님들 일침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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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우리집은 엄마가 어디 며칠 가시면 가시기 전에 국도 끓여놓으시고 반찬도 다 만들어서 냉장고 어디어디에 있으니 먹으라고 하시고 가셨었는데저 사람들은 집에서 굶고 살았나?
ㅇㅇ •
화가 난 여자들 죄다 모아서 후드려 패야한다 모두가 불해지길 끌어내리는 못된 여자의 유전자일찍 결혼하지마 오빠들 만나지마 조언하던 언냐들은 누굴 위한 조언이었을지 생각해봐라
ㅇㅇ •
평생 결혼 못할 와꾸랑 몸뚱아리로 죽을 용기 없어서 살기는 하는데 평범한 남 결혼생활이 얼마나 고깝겠노
ㅇㅇ •
난 보고 일주일치 반찬으로는 계란말이가 조금 모자라지 않나 했는데 언냐들은 아예 해주는거 자체를 문제 삼노
ㅇㅇ •
챙겨주고 싶으니 저렇게 남편을위해서 준비하는거지. ㅋㅋ 이해를 못하네 ㅋㅋ 어차피 남편은 2번 먹고 지겨워서 시켜먹게 되어있다
ㅇㅇ •
남들 행복하게 사는거같으니까 초치기+남자들 눈높이 올려놓으면 자기한테도 뭐 요구할까봐 하향평준화시키기
ㅇㅇ •
한 1~2일치만 해놓고 나머진 사먹으라하는 게 나을 것같은데. 계란이나 고기 들어간 건 일주일씩두면 먹고 탈날까봐 불안
ㅇㅇ •
제정신 밝힌 여자들은 극소수고 그런 여자들은 20대중후반 ~ 30대 초반에 다 시집감.그런데 여자가 30대중반이후인데도 결혼못한다? 저기댓글에서 악플쓰는여자인거임
S& •
김치찌개 하루나 이틀만에 클리어 하고 나머지는 친구들 불러서 피자 치킨 보쌈 족발 이런거 먹을 생각하며 싱글벙글 했을텐데 강제 집밥행...
이오 •
페미, 비정상 사고하는 여성들은 본인도 자궁적출당해서 강제노역해서 그걸 싸지른 그년들 애미애비는 무조건 참수되어서 모두가 볼수 있게 걸어놔야함
ㅇㅇ •
근데 남녀를 떠나서사랑을 해서 뭔가 해주고 싶음 <<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은 진짜 보법이 다른게 느껴지더라생각의 방향이 아예 다름 ㄹㅇ
ㅇㅇ •
어휴 수준낮은 것들. 사랑하면 걱정하고, 걱정하면 먹을거라도 해 놓고 가는게 원래 다 그런거다. 누가 시킨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안 시킨다고 안하는것도 아녀. 남편은 커녕 남친이라도 있었던 적이 있어야 뭘 알지. 하다못해 감자 고구마라도 삶아놓고나가는거여, 원래
유동 •
혼인율이줄고 출산율이줄어드는이유그렇다고 맞벌이를 기본으로하는시대도아닌데결국 가정주부가 밥해놧다고 욕쳐먹고있는거 ㅋㅋ
익명 •
하루 지나면 냉장고 넣고 먹을때 마다 조금씩 꺼내서 데워 먹으면 쉴일 없는데 뭐래는거냐 혹시 냄비에 침묻은 숟가락 쳐넣고 먹음?
ㅇㅇ •
근데 여자가 확실히 남편 생각해주는건 맞는데 남편 손 없나 ㅋㅋ 요즘 요리 못하는 사람있나? 레시피도 있고 외식 워낙 비싸서 다 요리 해먹잖아
ㅇㅇ •
저거 저럴수 밖에 없는게 페미에 한발 담궜다가 자기들이 속았다는걸 나중에서야 깨닫고 기혼자들에게 미친듯이 질투하고 분노하는거라 최근 극성 페미들이 기혼인증하고 승리자 선언하며 티배깅 해대는게 간간히 보이거든 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