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게 편하긴 하겠다만 진짜 저 정도임? 결혼 생각들 나이쯤 되니까 궁금해지네. 그리고 여자들도 저러나?
ㅇㅇ •
꾸준히 공통적으로 유부남들이 저 영상 내용을 공감하고, 유사한 상황을 공유하는 상태가 반복 유지되고 있다. 저게 부부가 아니라 부모자식 관계라 가정했을 때, 통제와 억압 가정 속에서 해방되는 특별한 하루를 공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저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전제 자체가 통제와 압박이 있다는 증명이다.많은 이들은 본능적으로 이를 느끼기에 욕을 건넨다
ㅇㅇ •
분명 부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싫어하는 것은 피해주는 등 배려와 사랑이 필요하겠지만, 관계에 불균형이 찾아온다면 그것을 반증으로 눈치를 보게 되며 이로 인해 에너지소모가 되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무조건 참고 사는것이 사랑이 아니다. 스펙뿐만 아니라 본인을 사랑할 줄 알고 휴식도 넉넉히 주는 등 마음이 건강해야 연인도 품을 단계가 된다
ㅇㅇ •
늘 같이 있다가 가끔 고독을 즐기고 자유를 느끼는 즐거움과 늘 혼자 있다가 외로움에 무뎌진 삶을 자유라 자위하는걸 비교하면 전자가 훨씬 행복하지. 늘 누군가와 함께 부대끼며 살다가 가끔 거라를 둘때 오는 즐거움이 좋은거지..그 혼자인거 자체를 즐거워하고 좋아해야할 이유는 없다 고독사리스크가 높은 것일 뿐
영어 •
남자는 결혼하든 안하든 상관이 없지. 안하는게 편하고. 여자가 주는거 억지로 먹는거 지옥이지. 근데 여자들은 늙으면 혼자 못삼. 남자는 20대 잠깐 결혼하고싶다가 나이들수록 싫고
ㅇㅇ •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행복하다~" 떠들고 다니는 애들은 내면이 힘들어서 방어기제 발동된거임. 진짜 행복한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자기 할일한다
ㅇㅇ •
저 심정 진짜 이해 되더라... 난 안저럴 줄 알았는데그냥 집에 아무도 없으면 심적으로 평온함ㅋㅋㅋㅋㅋ
ㅇㅇ •
근데 아내가 "나는 남편 집에 안보이니 너무 좋다 행복해~" 이러면 게거품 물고 발작하지않나? ㅋㅋㅋ 왜 그거는 유부녀의 행복 아닌가
ㅇㅇ •
보통의 사람들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걸 좋아하는걸 다 이해하지 남녀 갈라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니까
ㅇㅇ •
공겹 다니는데 표정 자체가 어떻게 진급은 아예 놓고 걍 전국여행 해외여행 다니며 맘맞는 선후배들이랑 캠핑 낚시 다니는 50대 노총각 과장 보다 어둡냐 혈샛이나 표정 얼굴 생김새가 저사람은 어디 암이나 큰병 걸린 사람 처럼 보인다 인생 자체가 암울 모드인게 눈 입 모든 표정에서 보이노 눈에 웃음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