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나? 아내가 남편 밥해주는 건 팔자꼬인 시녀라면서... 남편이 자기한테 밥해주는 건 왜 자랑하는거야
ㅇㅇ •
남이 남편 밥차려주는거에 긁혀서 시비터는 페미는 인생을 인터넷에 셀프감금한채 말빨로 변호사 이겼다며 울부짖고있고온라인 퍽치기당한 피해자는 오프라인에서 남편이사준 지바겐끌고 잘살고있는게 한폭의 현대미술이네저런 인생의 양극화도 페미같은 온갖 사회갈등을 통해 깊어져만갈 예정인생 나락갈수록 더더욱 페미를 붙들게될테니 배급견 좌파인생 사이클 보는 것 같기도하
ㅇㅇ •
일주일 친정가는데 김치찌개랑 미역국을 저렇게 많이해놓고 가면 남편이 먹고싶은거 맘대로 못먹으니까 별로임
ㅇㅇ •
저기서 본인은 요리안하고 내남편은 나한테 헌신한다고 주장하면서 글쓴이를 비꼬는애들은 역설적으로 그 사고방식이 어떤 사랑도 못 받고사는 증거처럼 보인다는걸 알까?아가리로 끊임없이 사랑받음을 어필하는 본인과, 굳이 남편에게 받은 지바겐을 키배에 끌어들이지않는 여자 둘이 근본적으로 뭐가 다른지를 쟤네가 알 수 있을리가없음굳이 누군가의 삶에 스크래치를 내고싶어하고 그 알량한 키배에서 이기기위해 남편이 베푼 사랑을 도구로서 동원해야하는 삶이라면 사랑받을 가치가없는 여자라는걸 모르니까 저렇게 사는거겠지남자들이 저 수 많은 시기질투탐욕 덩어리 페미들에게 헌신하고싶어할까? 아닌 여자가 가치있고 역설적으로 좋은남자한테 사랑받고 사는건데
보니까 걍 사랑으로 이해를 못하는거 같음 사랑해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서로서로 뭔가 해주고 싶고 해주는게 부부인건데 거기에 자꾸 조건부를 달아서 왜? 왜? 하면서 니가 하는건 사랑이 아니고 노예다 깨어나야한다 하니까 기괴하기 짝이없다..
ㅇㅇ •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럼. 자신의 인생에 불만이 없고 잘 살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유없이 공격하지 않음. 보통 정상인이라면 부부사이가 좋구나, 그래도 1주일 김치찌개는 좀 질리겠노 ㅋㅋㅋ 이정도 반응인데 저렇게 표독하게 지랄을 하는건 바로 자기 자신이 저런 사랑을, 저런 인간관계를 평생 가질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임
ㅇㅇ •
변호사가 일부러 살살 도발해 갖고 낚시해서 수임 한건 올린 거잖아알아서 신원공개 자폭해주실 맛도리 호구를 바로 알아보는 선구안영업 왤케 잘함ㅋㅋㅋㅋ
ㅇㅇ •
변호사한테 깝치던 건 미국 응디라 그랬노 ㅋㅋㅋㅋ근데 미국에서까지 한국 기혼 여성들 욕하면서 살 정도면 얼마나 인생이 밑바닥인 거냐 ㅋㅋㅋㅋ한인 사회에서도 ㄹㅇ 그냥 도태당하고 집구석에서 피자나 햄버거만 먹고 사는 인생일 듯 ㄹㅇ
ㅇㅇ •
여자는 논리가 중요한 게 아님 자기 기분이 중요함ㅇㅇ상대방 기분을 나쁘게 만들면 이긴 거고, 내가 기분이 나쁘면 진 거임 <- 이게 여자임ㅇㅇ
ㅇㅇ •
이 도태남 쎈척 오지네 ㅋㅋㅋ 와꾸 멀쩡하고 직장 좋은 남자들 부러우니 와이프보고 갈보년이라고 몰아가노
ㅇㅇ •
레알인게 갈보년들 댓글로 발작하는거 모아서보면 진심 남자랑 대화한번 못해본게 티가남 애초에 부모님 제외하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아본적도없고 사랑을 줘본적도 없슴 그러니 애틋하고 앙증맞은 부부사이,연인사이 글만보면 게거품물고 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