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희생된 닭만 20마리 넘는 농부..

1670
댓글 16
서울 재개발 예정구역에 사는데 아마 재작년인가 실제로 동네 길에 왠 닭 한마리가 돌아다니길래 나중에 얘기들어보니까 길바퀴가 마당에 있는 닭을 공격해서 닭이 놀라서 집밖으로 뛰쳐나갔다고함. 고양이가 닭 공격하는거 맞음
ㅇㅇ •
그,,,, 법안 발의를 하자고캣맘 등록제해서 세금받고길에다는 2주이상 못키우도록 하고등록안된 야생종 길괭이는 그냥 보호소보낸후 보내주는걸로너무 득시글대고 병도 많고 근친도 심해서좀더 지나면 뉴트리아마냥 현상금 줘야할 판인걸
ㅇㅇ •
진짜 저거는 가드견을 하나 키워야 하나 음 뭔가뭔가다에요 그냥 살처분하면은 해결인데 그거를 못하니까 돌아갈 수 밖에 없네 에요
소설 •
캣맘이야말로 가장 극한의 새디스트들 아닐까?원래 얘들이 밥 안주면 알아서 태어나지도 않았을 생명인데밥줘가지고 억지로 영양상태 좋아져서 한마리라도 더 태어날거고결국 길 위의 비참한 삶이 하나 더 늘어나는거임..
ㅇㅇ •
양계장 주인치고 너무 순수하게 보내줬는데? 보통 양계장 할배들 고양이 둥지보이면 바로 삽으로 대가리 깨버릴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닭 키우려면 개도 중형견 한 마리 키워야 함 고양이는 장대 들고 때려 죽이기 쉬운데 들개는 쓰벌거 잘못하면 사람 죽겠더라
ㅇㅇ •
댕댕이 선례가 있었으면 말안하고 처리를 했어야지 그 놈의 관심 끌고 싶어서 뭔말 돌아올지 뻔한 질문 한답시고 고견 이러고 있냐이제 몰래 처리하려고 해도 켓망구년들이 정기점검할거라 처리도 못함
ㅇㅇ •
ㄹㅇ 베르세르크로 치면 제물의 낙인 같은 거지. 문제는 이 경우 자신에게 낙인을 찍은 셈이라 좌표 찍혀서 이제 농장 인근 사도(캣맘)들 몰려갈 예정
ㅇㅇ •
길에서 고양이 화형식 하다가 잡혀간 닭장 주인 할아버지도처음엔 저런식으로 신사답게 질문 글 올렸었겠지
ㅇㅇ •
구제구충구서는 공공보건을 위해 규정된 의무들이 있어서 얹혀갈 수 있는데쥐약이나 살충제와 달리 타이레놀은 독성도 약하고 고양이를 해하려는 의도가 명확히 드러나기 때문에 캣맘이 뿌린 역공작임
ㅇㅇ •
자기만 위안을 얻고 정신적 우월감 만족감을 느끼면 그 뿐ㅠㅠ 자기는 약한 고양이를 돌봐준 선한 존재임
ㅇㅇ •
근데 시골이면 그냥 고양이 컴파운드 보우같은거로 쏴서 사냥해도 아무 문제없을텐데 저 사람은 왜저러노 문제해결방법을 모르네
ㅇㅇ •
원래 그분들 입장에서 고양이 외의 다른 동물은 생명이 아니기 때문임. 그들입장에선 당연히 생물조차 아닌 무가치한 것들 때문에 "귀한 고양이 님"께서 쫒겨나게 될 판이라는데 다급해지는게 당연하지
ㅇㅇ •
애초에 지구에 고양이가 너무 많다. 자연적으로 퍼진게 아니라 인간 때문에 늘어난거다모든 지역에 고양이가 있던것도 아니었다
ㅇㅇ •
어쩌라고 ㅋㅋ 동물병원 입장에선 캣맘들이 황금 고블린임. 세금으로 tnr 비용 한마리당 20만원씩 지원받는데 매일 매일 해줘도 계속 캣맘들이 알아서 증식시켜줌 ㅋㅋㅋㅋㅋ
ㅇㅇ •
길거리에 널린 사료 서리하거나 습식 참치캔 산 다음에 부동액 원액이랑 섞어서 담벼락 위 건물 틈새 여기저기 뿌려 놓으면 아주 말끔하게 해결됨 ㅎㅎ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