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정중한 손님 왤케 짜증나지

친절하면 무시당하고 진상이 더 대접받는 사회ㅋㅋㅋ

2071
댓글 20
계집들 웃긴게 남자가 자기 눈치 보면 찐내 나서 싫어함.자기를 막 대하는 알파를 좋아한다니까 계집들은
ㅇㅇ •
그냥 먹고가면 되지 왜 묻지??굳이 왜??하고이유를 생각하다가 생각이 복잡해지고난 이런걸 왜 생각하고있는거야 로 짜증이 번지면서에휴 글이나 쓰고 털어버려야겠다 하고 쓴건가?
ㅇㅇ •
나도 편의점에서 황당한일 있었는대6만원 결제라 싸인해야하는대여알바가 초짜인지 멀뚱있길래내가 싸인......했더니여알바가 지가 싸인함;;;
ㅇㅇ •
사람들이 갈수록 딱해지고 피해의식만 많아져서 특히 젊은 사람들. 반듯하고 때없어보이고 예의바르고 이성적인 사람들한테 과한 공격성 보이게 되서 그럼. 가난한 집안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 그런셈
12 •
이거 보고 앞으로 알바년들한텐 주제에 맞게 무조건 반말+물건 던지기+조금이라도 거슬리면 바로 본사 클레임 거는 상남자 행동하기로 결심했다
ㅇㅇ •
계집특) 남자들 범죄 기사뜨면 강약약강 어쩌고 까대지만 알고보면 그 누구보다 강약약강인게 여자들임
ㅇㅇ •
배움의 정도차이에서 오는건진 몰겠는데 살다보니 도덕 자체를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긴함 사고방식이 약육강식 자체인 사람은 분명 있음
ㅇㅇ •
서비스직 해보면 이해 됨... 지나치게 저자세 손님 겪으면 뭔가 이상함 ㄷ 콕 찝어서 얘기하긴 어렵지만
ㅇㅇ •
그냥 뭐랄까 글쓴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 개똥밭에서 구르던 년이라 깨끗한 상대를 보면 너무 이질감을 느끼고 거부반응이 드는거야 ㅇㅇ
ㅇㅇ •
와 글만으로도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시키기 쉽지않은데ㅋㅋ 진심 죽었으면좋겠다
ㅇㅇ •
저게 짜증까지 날 일인가? 장사 망할 마인드네 ㅋㅋㅋㅋㅋ내 지인이 그러면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 하고 말해줄 수 있는정도지 참.
ㅇㅇ •
계집한테서 저런게 자주있더라 그래서 괜히 수천년간 '물건' 취급받은게 아니구나 라고 느낌
ㅇㅇ •
그냥 말한마디라도 하는게 싫음거임 사회부적응여자들때문에 모든 사람이 피해본다
ㅇㅇ •
정중한 사람들은 상대의 시간을 뺏는가 아닌가를 생각해봐야됨내가 걍 콜라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걸 주시겠어요? 라고 말하는게 상대 시간 1~2초 정도를 더 뺏는데 이게 기빠는 행동이더라고
ㅇㅇ •
나는 조심한다고 하는데 이게 상대한테 어떻게 작용할지도 생각해 봐야 되는게 진짜 매너더라 시발거
ㅇㅇ •
마조년이라서 정중한게 싫은갑지 야 ㅅㅂ 알바년아 먹고 간다 햇으면 좋아서 쌋을듯
ㅇㅇ •
결론은 어차피 진상을 쳐부리던 과도한 젠틀로 불편함을 느끼게 하던 알빠노 아님? 그냥 하던데로 하고살자
ㅇㅇ •
사무실 부하직원 입사얼마안됐을 떄 외부에서 오는 잡전화는 그냥 칼같이 끊으면 되는데 거기에 대고 죄송하다고 연신말하면서 못끊는거 보고 몇번 지도하긴 했었는데 이정도는 되야 과잉 친절이지
ㅇㅇ •
당연한게 대단한게 되버린 세상인데 뭘 세삼스레역시 여자라는 성별은 한자가 제대로 해석해준다. 姦(간사할 간)
레갤 •
내가보기에도 그런 듯일본 살면 저런 저자세인 사람들 은근 본다 경제적 여유와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들이 맘도 여유있어서 더 스스럼없이 저자세 되는 듯
ㅇㅇ •